-현재 미국에서 오프라인 서점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고 함.
-독서량이 늘어서 아님? 오히려 미국인 독서량도 줄었음. 반면, 스마트폰 중독과 대면 교류 감소로 외로움을 느끼는 비율은 증가함.
-외로움을 느낀 젊은 세대가 자수, LP, 독서 등 '할머니 취미'에 몰입하기 시작.
-그래서 대형 서점들이 이런 트렌드에 맞춰서 서점을 단순 책 판매처가 아닌 커뮤니케이션 영역으로 활용한다고.
-북토크, 청음회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열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
-사실, 이게 일본에서 츠타야 서점이 맡았던 역할이기도 했고,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는 따라하려고 했는데.
-서점이라는 공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식으로도 서점이 살아남는 것은 꽤 반갑게 느껴짐.
챗GPT는 역대 최강의 거짓정보 유포 도구. 개인맞춤형 실시간 챗봇이 그럴듯한 방식으로 새로운 가짜 이야기를 극적인 규모로 훨씬 빈번하게 생성, 싸고 손쉽게 다중 상대로 음모론 전파 가능. 사람의 오탈자나 어색한 짜깁기 흔적도 미미. 현재로선 퇴치나 경감 수단 없어. https://t.co/Svp11HdQHX
뭐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건데 샘표에서 식재료를 연구해서 그 결과를 다 정리해서 공개해놓은 게 있네. 기본적인 정보부터 해서 어떤 식재료, 장과 어울리고 조합할 경우 맛이 어떤지 레시피까지.
많이 먹는 기본 채소, 나물들까지 쫙 나와 있다 😲
멋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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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혐오를 예방하는 중요 활동 중에 하나는 양질의 독서인거 같다. 검증된 좋은 책 읽기. 왜냐면 좋은 독서=좋은 커뮤니케이션=이거 너무 인류가 만든 거고, 언어능력 현대사회가 나한테 댓가없이 준 거라서 적어도 인류애라는 희망의 원천을 유지하며 덜 고약하게 늙도록 도와주는 거 같음.
방송대 교재는 해당 전공 초석을 쌓는 데 좋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 교수들이 세대 교체되면서 교재 수준도 올라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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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수업도 업그레이드 되는데, 해당 교재 방송 수업도 재미있을 듯.
방송 수업 구매(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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