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버스안에서 노래를 틀었다.
폐버스에 살라며 2030 청년들에게 상처 줘 놓고, 반성은커녕 대놓고 조롱까지 하나?
이 정부와 민주당은 청년들 극우몰이하고, 폐버스에 살라고 하고, 고시원에 욕조 넣으라 하고, 30년간 돈 부어 빌라 마련하라고 한다.
청년들 갚을 빚 늘리고 일자리 없애면서 이런 걸 대책이라고 내나?
청년 조롱의 대가를 반드시 지게 될 것이다.
이진숙 의원:
"제가 직접 느낀 것이 민주당은 모든 하는 일이 합법적이라는 것입니다. 현행법으로 되지 않으면 법을 바꾸면 되니까요. 그래서 합법적입니다. 합법, 참 쉽죠?
거대 의석을 가진, 거대 다수 의석을 가진 민주당에게 국회 운영은 참으로 쉬운 일입니다. 법만 바꾸면 모든 것이 합법적입니다.
아마도 이번 종합특검을 마칠 즈음해서 추가 특검, 보안 특검, 보충 특검, 재보충 특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법을 바꾸면 됩니다. 그래서 합법적입니다."
🎙️종합특검법 저지 필리버스터 260720
대통령 집만 사연 있고, 대통령 집 매수자만 사정 있나?
청와대는 왜 국민은 주담 대출 틀어막아 갭 매수 차단해 놓고, 대통령 집 매수자에게는 은행 대신 이 대통령 부부가 약 15억 원을 빌려줬는지 밝혀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야말로 매수인에게 돈을 대주면서까지 빨리 팔지 않으면, 현금 청산될 상황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온전히 시세 차익을 다 가져야 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닌가?
국민 앞에 매매 경위를 낱낱이 밝혀야 한다.
이분 정말 청렴하신분..
(해군 군납비리 밝히고 소령 전역하신분)
✌️ 김영수 센터장
"권력으로 진실을 감출수 없다"
"50만 군인에 대해서 예의를 갖춰라, 자신의 복무를 탈영 했는데 어떻게 국방부 장관을 하느냐?"
"후진국도 탈영병을 국방부 장관으로 안쓴다"
(출처 ⬇️)
[고의로 증거를 내지 않아 ‘선관위 채용비리’에 면죄부 준 감사원]
감사원 고위직 중 누가 선관위 채용 비리 증거를 내지 못하도록 지시했나?
A씨는 아버지인 경북선관위 상임위원이 대구선관위 인사 담당자에게 5차례 넘게 연락해 경력직으로 불법 채용됐다.
메신저에 "사무처장님이 이미 뽑으라고 해서 합격한 상태"라는 증거도 남았다. 이 이상 확실한 물증이 어디 있는가?
중앙선관위에서 임용이 취소된 A씨가 행정소송을 제기하자 감사원은 선관위는 감사 대상이 아니라며 법원에 증거를 일절 내지 않았다.
불법 채용된 사람을 버젓이 복귀시키다니, 제 정신인가?
아빠 찬스로 불법 채용된 선관위 직원이 복귀해 선거관리를 맡게 됐다.
이재명 정부와 선관위가 한 몸임이 입증됐다. 누가 선관위 비리를 감싸도록 불법 지시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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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일베는 맥락을 고려해야 하는 착한 일베. 일반 시민은 사투리만 써도 일베인지 아닌지 자칭 민주세력의 언어 검증을 받아야 하는 사회. 특정 집단에게 언어가 사유화되는 건 독재국가의 특징입니다. 선거 때는 빨간색만 봐도 마녀사냥하더니, 이제는 생활 사투리까지 못 쓰게 하는 걸까요. 차라리 이재명 국어사전을 하나 만드는 게 낫겠습니다. 물론 욕설이 많으니 19금으로. #77법
[국민 입틀막법은 중국식 사전 검열, 미국과의 분쟁 소지도 커]
7월 7일 입틀막법이 시행된다. 자유민주주의를 붕괴시키는 악법이다.
중국에서 정부 비판 글을 게시할 수 없는 것과같이 심각한 사전 검열이다.
허위·조작 정보라는 기준은 너무 모호해 정부의 입김에 좌우된다.
SNS 사업자에게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계정을 삭제하도록 강요한다. 정부 비판 글이 사라지게 된다.
미국도 표현의 자유 침해 법안을 시행할 경우 비자·금융 제재 대상이라고 했다. SNS·커뮤니티 사찰로 인해 무역 분쟁이 발생할 것이다.
민주당이 알량한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이 무도한 독재 법안을 일방적으로 통과시켰다. 시행을 강행한다면 정권의 몰락이 올 것이다.
이 법이 시행되면 엄청난 민주주의와 언론 자유의 후퇴가 불가피하다.
법 개정안을 제출하고, 국민과 함께 투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