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가 너무 따수워,,,
당신은 가치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가치가 분명한데 그 가치를 현실에서 더 선명하게 구현하고 싶어 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세상이 거칠어질수록 냉소가 쉬워지지만, 당신은 여전히 인간다움을 믿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부디 그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중드 순진년대적애정 보는데 70년대 중국 흥미돋
뭘 사려면 배급표가 필요하��� 일도 집도 나눠줌
생전 처음 들어보는 단어 ’흑오류‘ ‘지식 청년’ 나와서 검색해보는데 역시 정보가 많지 않아한국이 아직 전쟁국가라는 걸 다시금 깨닫고,,내가 모르는 세상이 있었다니 넘 신선하고 공부하고 싶어짐
물론!! 드라마니까 엄청 미화되었다는 점을 상기하며 봐야 됨
남주 부모님이 책 연매장에서 재산 몰수 당하고 죽임 당한 지주의 입장인 거 같은데 드라마에선 훨씬 가볍게 그려짐
중국에서 이런 시대적 내용을 언급하며 드라마를 만든 것 자체가 1차 신기하고 이게 수입된 게 2차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