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아들이 우는게 싫을까... 울어야 자신에게 솔직해 질수 있다는 말이 가장 와 닿네요
눈물은 억울함 아픔 복받침 슬픔 기쁨 환희... 등등 이모든걸 표현하는 ���리 몸의 변화 아닐지 울어야 스스로를 더 잘 이해힐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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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는 촛불 때도 일본의 도발에 대한 대응에도 늘 선두였다.
이제는 이미지를 걷어내고 사실을 직시하자.
당신들이 바랐던 세상을 늘 앞장서서 걷고 있는 사람이 이재명이다.
당신들이 제기한 도덕성에서 제일 자유로운 사람이다.
위선과 선민의식, 시기심을 버리면 실체가 보인다.
정미경 세월호 언급 논란에 나경원 "자세히 못 들었다" https://t.co/XCPlcGMx3J 세월호 참사를 인용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즉답을 피한 채 “(그 발언을)자세히 못 들었다”고 답해
이년아! 자세히 못들었다면서 쳐웃엇냐?
말같지 않은 말로 변명하는게 너의 주특기냐?
"세월호 한 척"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 배 한 척에 476명의 국민들이 있었고, 304명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세월호는 국가 실패이자, 단원고 아이들의 한(恨)이고, 남겨진 이들에게 피눈물입니다. 정미경 최고위원은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십시오. https://t.co/XrymdSX3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