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만 하시는 분들 너무 거룩해서 안 맞음ㅜ 아니 나도 비엘 너무 좋아하는데... 그냥 꼴려서 좋아하는거지 한번도 헤테로는 너무 가부장적고 여혐가득이고 뭐 그래서 비엘을 좋아한다곤 한번도 생각 안 해봣거든요...? 근데 비엘 '만''하는 분들은 저런 말 너무 아무렇지 않게 자주 해서 깜~짝 놀람
하앀ㅋㅋㅋㅋ도우인에서 도파민 터지는썰봄ㅋㅋㅋㅋ어떤 여자가 글올린건데
[남들에게 말못하는 비밀이있나요?]
네 저는 있어요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당시에는 딱히 별 생각이 안들었어요
어쩌다 상간녀의 사진을 본 순간
와…..진짜…한눈에 반한다는게 어떤건지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삼십여년을 사는동안 이렇게 예쁜여자는 본적이 없었어요
밤새 그 여자 사진을 보느라 잠도 설쳤을전도에요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세컨계정을 파서 그 여자 메신저 친구추가를 했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주고받은지 일년째
이젠 제 여친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