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30FH34R7 ()(뭔가의 잔상을 본 기분인데요?) 모양이 아주 예뻐요. 손재주가 좋으시네요. 이에 대한 답례는 날이 밝은 뒤 드리는 것으로. (왜인지 지금 주면 안 될 거 같다.)
시간이 늦어 깨있는 기사는 몇 없겠지만, 군주께서는 지금도 집무실에서 골머리를 앓고 계실 것 같네요. 어떻게, 함께 가드릴까요?
@returnbluex 언제부터 귀염성을 따졌다고 그리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낯빛을 보아하니 아주 괜찮아 보여요. 오히려 조금 반질반질해진 거 같기도 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 생기가 도나 보네요? 미운 정 든 동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설명해드리지요. 가서 서로 안부라도 물어봐요.
@PUR30FH34R7 그럼 이야기를 바꾸어서 당신의 첫 번째 친구, 라고 할까요.
물론, 모두와 친구이긴 하겠지만... 그보다 기사 수 대로 초콜렛을 준비했다면 그 수가 꽤 될 거 같은데.
(혹시 봉급을 전부 초콜릿 사는데 쓴 건 아니겠죠. 아, 이 경우엔 용돈...인가. 아무튼.) ...음.
@PUR30FH34R7 ...뭐, 어떤 의미로 그런 말을 했는지는 알겠네요. 그 기념일은 내일이에요. 그러니, 내일은 날이 날인 만큼 평소보다 3개 정도만 더 먹는 거로 할까요.
(흠.) 초콜릿 준비하셨다는 말이지요? 우선 방글방글 웃고 있는 군주에게 하나. 당신의 절친한 친구에게 하나. 그 외엔 다른 기사들의 몫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