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잡고 (-) 번쩍 드는 피지컬 왜이리 좋지. 스나랑 같이 놀러갔다가 아이스크림 사서 같이 먹는데 사람 많이 다니니까 스나, 머뭇거림도 없이 (-) 허리 잡으면 좋겠음. 남자 허리높이 정도 되는 높은 화단 벽 위로 앉히더니 (-) 양 사이드 돌벽 위로 양 손을 툭 짚을 듯. (-)가 눈 동그랗게 뜨고
#주술회전#주술회전드림#메구미드림
웬 꼬맹이를 입양했다
정확히는 내 오빠가
또래 남자애를 데려와 '이젠 가진 가족'이라 말하는 것 만큼 당황스러운 일은 없겠지. 메구미에게 고죠는 후견인 뻘이었으니, 고죠 여동생인 드림주 역시 메구미를 만나본 적 있을듯.
"드림주, 네 신랑이야! 인사해."
챙겨주려는 쿠로오한테
너 이러는 거 너무 싫다고
버럭 소리 치니까 여자애
쪽으로 뻗어 있던 손이 툭
떨어지면서 쿠로오가
미안해.
하는데 여자애 바라보는 표정이
너무 상처 받은 표정이면 어떡하지 ..
여자애도 그거 보고 살짝
아차 싶었는데 쿠로오가
한발짝 물러나면서 불편하면
안 그러겠다고 하는데
그 말투랑 얼굴이 너무 상처 받고
쓸쓸한 표정이었어서 ..
혐관이 너무 조타... 둘다 서로를 찐으로 좋아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엇갈려서 관계 빠그러진거면 더 좋다. 여자가 먼저 남자를 좋아했었는데, 남자는 밀어냈다거나 거절했고... 뒤늦게 좋아하게 된거면 나 기절한다. 타이밍 더럽게 못 맞추기로 유명한 게토 스구루면 나 환장한다.
나 미워? 계속 우네
드림주 사귀는데 사람들 앞에선 안 사귄다고 하는 거 보고 싶음.
1. 시라부.
드림주 친구들이 드림주랑 시라부 사이엔 흐르는 묘한 기류랑 전 보다 가까이 친해지는 거 보고 친구들이 드림주 찾아감. 막 서로 눈을 빛내며 사귀는 사이라고 붇는데 드림주는 살짝 고민이 되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