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스타벅스는 전국민이 들썩이고
(물론 정말, 정말 잘못된 행동이 맞음)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은 싹 묻힌다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짐. 미성년자가, 그것도
가장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 범죄를 당했다니까?
배재고 이슈만큼은 말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왜 없던 일처럼 싹 묻히지?
여성혐오, 불법촬영, 미성년자 여성 대상 범죄
이 중요한 키워드들을 왜 외면하지?
학교 학생들의 절반이 여학생인데
부모들이 합심해서 난리를 치지 않는다고?
이마저도 트위터 공론화가 아니었다면
정말 아무도 모르고 지나갔을 거 아냐.
저 폰으로 찍힘 동영상이며 사진들이
딥페이크에 이용되고 불법사이트에 돌아다닐 게 너무도 분명한데...
대체 왜 여성들은 정의를 꿈꿔보기도 전에
부당함과 무력감부터 느껴야 하는 건가.
전장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2026 전前동動행진>
<2일차>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일시: 2026.07.02(목) 08:00
장소: 시청역 1호선 (서울역 방향) 7-1
👊라이브시청으로 함께 연대하기 :
📌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t.co/bJjF8ysitk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후원참여 : 국민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올해 전동행진을 통해 “예산 없이 권리 없다”는 대원칙을 다시금 선언하며, 권리중심일자리 제도화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예산 확보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더이상 기만적이고 시혜적인 복지체계 아래 장애인의 삶을 내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갈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예산 실링에 갇힌 보여주기식 예산이 아닌, 기본적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장애인권리예산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7월 1일을 시작으로, 장애인권리예산 쟁취를 위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전장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2026 전前동動행진>
<문화제> 2026뉴욕 국제투쟁 특사단 투쟁 보고 대회
일시 및 장소 : 2026.07.01(수) 19:00 한국재정정보원 앞
👊라이브시청으로 함께 연대하기 : https://t.co/wH7GNnKBbu
📌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t.co/bJjF8ysitk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후원참여 : 국민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올해 전동행진을 통해 “예산 없이 권리 없다”는 대원칙을 다시금 선언하며, 권리중심일자리 제도화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예산 확보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더이상 기만적이고 시혜적인 복지체계 아래 장애인의 삶을 내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갈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예산 실링에 갇힌 보여주기식 예산이 아닌, 기본적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장애인권리예산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7월 1일을 시작으로, 장애인권리예산 쟁취를 위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 4/15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t.co/bKPL7qwKd9
오늘 저는 서울시청 앞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전장연과 위탁기관들을 범죄집단처럼 몰아세웠던 고소고발 사건의 최종 무혐의 결과를 확인하는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결론은 분명했습니다.
처음부터 범죄는 없었습니다.
2023년 국민의힘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보조금 유용’, ‘시위 일당’이라고 몰아갔습니다. 전장연과 위탁기관을 범죄집단처럼 몰아세웠고, 최중증장애인의 정당한 노동을 조롱했습니다. 장애인이 자기 권리를 말하고,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차별을 고발하고, 세상을 바꾸자고 외치는 일을 마치 불법인 것처럼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러나 결국 오늘 모든 것이 드러났습니다. 전장연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위탁기관들에 대한 고소고발은 전원 혐의없음으로 끝났습니다. 2년 10개월이나 끌고 간 수사의 끝에서 확인된 것은 너무도 단순한 사실입니다.
"처음부터 범죄는 없었다. 처음부터 거짓뿐이었다."
그런데 이 거짓이 이렇게까지 눈덩이처럼 불어 지난한 고소고발이 되기까지, 또 한명의 중대한 책임자가 있습니다. 바로 오세훈 서울시장입니다.
서울시는 권리중심노동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설명해야 했습니다. 보호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바로잡기는커녕 국민의힘의 왜곡에 발맞추어 권익옹호 직무를 삭제했고, 결국 2024년 예산을 전액 삭감해 400명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와 전담인력 50명을 거리로 내몰았습니다. 거짓선동이 먼저였고, 해고는 그 뒤를 따랐습니다. 거짓말이 길을 열었고, 오세훈은 그 길을 따라 장애인 노동을 짓밟았습니다.
그러고도 오세훈은 끝까지 뻔뻔합니다.
“고용한 적이 없으니 해고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야비한 말장난입니다.
매일 출근했고, 매일 일했고, 매일 권리를 외쳤던 400명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의 시간을 통째로 지워버리겠다는 말 아닙니까. 서울시 예산으로, 서울시 사업으로, 서울시가 설계하고 서울시가 운영한 일자리에서 일한 노동자들을 두 눈 똑바로 보고도 “해고한 적 없다”고 한다니요. 그렇게 말장난한다고 책임에서 도망칠 수 있을 줄 압니까. 그렇게 비겁하게 발을 빼면 해고가 없던 일이 됩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럴수록 더 분명해질 뿐입니다. 권리중심노동을 부당하게 탄압하고, 그 거짓을 명분 삼아 400명을 집단해고한 책임은 끝내 오세훈 서울시장 당신에게 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이제 혐의없음이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끝났다고 말할 수 없는 것도 분명해졌습니다.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되었지만 해고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고소고발은 끝났지만 권리중심노동자들의 삶은 아직 복직되지 못했습니다.
거짓은 무너졌지만, 그 거짓 위에 세워진 해고는 아직 철회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오세훈을 심판해야 할 차례입니다.
이번 무혐의 결정을 그저 억울함을 조금 풀어주는 결론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누가 거짓말을 했는지, 누가 그 거짓을 키웠는지, 누가 그 거짓 위에서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짓밟았는지 명명백백히 드러내고 그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는 준엄한 심판의 시발점이어야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과와 복직입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사과와 복직을 투쟁으로 받아내는 일입니다.
우리는 끝끝내 부당하게 해고된 400명의 권리중심노동자들과 약탈당한 일터로, 삶터로 돌아갈 것입니다.
다시한번 분명히 말합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벌여온 야만적인 장애인권리 약탈을 계속 드러낼 것입니다. 권리중심노동만이 아닙니다. 탈시설 권리도, 이동권도, 노동권도, 장애인이 서울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권리도, 오세훈 서울시는 끊임없이 약탈해왔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하나하나 끝까지 밝혀내고, 약탈당한 권리를 하나하나 끝까지 되찾을 것입니다.
무혐의에서 그치지 않고 모든 권리중심해고노동자 400명이 원직복직 될 때까지 끝까지 시민여러분도 함께 해주십시오.
🎯https://t.co/fWFVNy6Xnw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t.co/5YNPlX6NP4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가족 아니어도 보호자 된다”… 전현희, 1인가구 겨냥 ‘돌봄 6대 공약’ 발표
https://t.co/SXQSZRKi4f
서울시장 경선에 나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한 정책 구상을 내놨다. 가족 단위 중심이던 기존 복지 체계를 개인 단위로 재편하겠다는 점이 핵심이다.
대한항공 측에서 동일하게 반려하는 내용의 답변 메일을 받았는데요. 헤테로 커플들은 사실혼 공증 서류를 제출하면 가족 마일리지 합산을 해주고 있고, 그게 마치 꿀팁인 것처럼 웨딩 카페에도 널리 공유되고 있는데 왜 동성 커플은 사실혼 공증 서류로는 가족 마일리지 합산이 안되는 걸까요?
동반 □살 모임을 가장해 만 15세를 성폭행한 (징역 6년, 6년 8개월 확정)
항거불능 상태 약물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인 제가 혼자 민사를 진행함에 있어 생활비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은행 1002764069649 서예희]
많은 RT 부탁드립니다. 피해자를 도와온 저 또한 도움을 받고자 올립니다.
[중요 공지 및 후원 요청]
안녕하세요, 헤즈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근황을 마침내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해결하고자 지금껏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2025년 8월경, 2020년 항거불능 상태 집단 약물 성폭행(특수준강간 외) 피해에 대한 민사 소송을 서울서부지법에 나홀로소송으로 제기하였습니다. 그들은 각각 2022년 징역 6년과 징역 6년 8월을 확정 받고 현재 복역 중입니다.
피고 2인, 1인당 1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등의 청구취지입니다.
피고들 중 한 명은 변호인을 선임했고, 각각 답변을 했습니다만,
변호인을 선임한 피고는 범행을 계획 및 주도하고 다른 피고에게 행동을 지시하며 사건 이후에도 같은 범행을 추진하다가 검거된 바 있으나 자신의 모든 책임을 다른 피고에게 떠넘기며 자신의 책임을 축소하는 것도 모자라 저에게 진실된 사과를 하였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까지 적어냈습니다.
항소심에서 합의금 2천만 원을 주겠다며 사과 편지를 썼던 그 피고는 이미 1심 판결문에 성관계 목적 고의 범행임이 명시됨과 함께 피고들 간의 범행 계획 메신저 내용이 일부 드러나 있었음에도, 미성년자였던 제가 판결문을 못 볼 것이라고 무시했는지 자신이 사기를 당한 사실을 비관하여 죽을 목적으로 왔으나 다른 피고의 범행을 말리지 못했으며 절대 범행을 계획하지 않았고,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게 해달라며 사과 편지에 작성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기가 차 당시 먹을 것이 없어 거의 매일 굶었던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단번에 거절했던 것이었습니다.
이미 판결문에 나온 사실에 반해 뻔뻔한 거짓말로 동정심을 유발하려고 하며 진실되지 못한 합의를 이루어내려고 했던 피고가 저에게 여러번 사과의 연락을 하였으며 진실된 사과를 전한 바 있으니 책임 제한 사유가 되어야 한다는 거짓을 띤 취지로 준비서면에 적어낸 것입니다.
게다가 청구이유 보정명령이 내려진 3개월 동안 아무런 서류도 안 내다가 일부러 재판 고작 5일 전, 평일이 2일밖에 남지 않은 날에 기습적으로 제출해서 제가 낼 반박 준비서면이 제대로 송달되지 못해 공판에서 주장하지 못하게끔 유도했습니다.
저는 공판 직전 이틀밤을 새우며 반박 준비서면을 작성했어야만 했습니다.
또한 이전에 그 피고의 가족이 제게 찾아와 피해자 신상과 피해 내용이 공개되어도 괜찮다고 하는 걸로 알겠다며 저를 협박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피고 측은 준비서면으로부터 마치 피고의 가족이 피해자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간곡히 멈춰줄 것을 부탁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괴로운 상황이라고 마치 그들이 피해자인 마냥 작성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터무니없는 내용 등으로 불법행위의 정도를 축소하고 왜곡된 사실을 주장하며 다른 피고에게 죄를 떠넘기는 그 피고는 자신의 아버지가 아파서 금전적으로 어렵다며 동정을 호소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죄가 떠넘겨진 다른 피고는 이미 판결문에서 제 모든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과장해서 진술했고, 제 사례가 뉴스기사 등으로 나갔던 것 등이 자신의 동의 없었기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소함이라는 약점을 가졌음에도 혼자서 해낼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고 모든 준비를 저 혼자서 발로 뛰며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와중에도 몇 년 전부터 쭉 당연하게도 아무런 대가 없이 엄벌탄원서를 작성하거나 사건을 적극 홍보하고, 엄벌 시위에 나가서 마이크를 잡고, 엄벌 국민청원 20만 명 이상을 두 건 이상 달성시키고 다른 피해자의 재판을 직접 모니터링해왔습니다.
범죄 피해를 당한 어린 동생들 및 지인들을 대신해서 직접 정성껏 고소장을 써 주고, 접수와 진술, 재판까지 빠짐없이 동행해 그들이 저처럼 혼자서 괴로워하지 않게끔 온 힘을 다해 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벅차고 힘듭니다. 다른 사건도 겹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져 현재 아르바이트도 그만두고 수입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모았던 돈은 전부 집 전세보증금에 묶여 있기에 더욱 막막함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지금껏 누구에게도 전부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해결하려고 악착같이 노력했습니다.
저는 또 추가 서면을 써야 하고, 다른 감금죄 관련 사건에 대한 조치도 취해야 하고, 예정된 개인 전시회를 문제 없이 진행해야 하며, 악착같이 돈을 벌어야 하나 이 모든 것들이 저 혼자로서는 너무나 힘이 부칩니다.
저는 지금껏 피해자를 위해 꾸준히 사력을 다한 도움을 보태 왔습니다.
이러한 저도 수많은 고민 끝에, 탄원서와 생활비 후원을 요청하는 글을 올리고자 했습니다. 이런 저를 부디 도와달라고 간청드립니다.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