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페미니즘편 집회에서 신승은님 공연 때 폴인행복. 스��드 마이크 고정이 안돼 스태프가 잡고 있자 “저는 원래 2인 1조를 좋아합니다”, 한곡 끝나자 “와 너무 덥죠?”, 노래가사 중 “공자가 제사 전 부치다 말했다 이제 그만하자” 낄낄낄 헤어나올 수 없다
<21세기 최고의 책>을 꼽는 알라딘 기획에 추천자로 참여했습니다. 전 그냥 아주 당파적인 리스트를 만들어봤어요. 열 권을 추천했고, 그중 <광주, 여성>에 대해 짧은 추천사를 썼습니다. 살펴봐주세요. * 추천 목록 전체 보기: https://t.co/JqDjtYyEx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