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재홍, '왕사남' 제작사 신작 '켄터키프라이드치킨' 출연 검토
194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영화, 일제에 부역하며 권세를 누리는 친일파 집안에서 뜻을 달리하는 자식들이 조직한 '살부계(殺父契, 서로의 아비를 대신 죽이는 계)'를 소재로 한다.
자식들이 서로의 친일파 애비를 죽임+코미디
<< 소재 ㅈㅉ 신선하고 감이 안 잡힘
글고 엄지훈남이 "몸은 민경과 가까이 손은 아성을 챙기며 대화는 찰스와"
이 파트에서 찰스가 "나한테 제일 마음 없는 거잖아!!" 라고 하는 거
찰스는 지금 엄지훈<남>을 보고있잖아!!! 몰입햇잔아 이 개새키들아 찰스는 지금 여기서 술자리 광대가 된 짭여지를 받고 서글프고도 빡친 여자야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