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글의 포인트랑 별개로 저런식으로 사람 구하는거 너무 하수긴 함. 저렇게 하면 잘 구해지지도 않고 좋은 사람 구해지지도 않음. 걍 한번 방문에 얼마 이런식으로 해야 서로 니즈가 맞음. 매일 저희집 오셔서 주방 청소랑 설거지 해주실분. 매일 2만원씩 드립니다. 이렇게하면 30분컷으로 저거 다 하시는 손빠른 고수분 나타나서 후다다닥 하고 돈 받아 가실 서로 윈윈할 가능성이 은근 있음.
근데 고작 시급 15000원 주면서 1시간~1시간반? 간단한 청소도 있구요 (이 말은 걍 부엌 청소 일찍 끝난날 시급 주는 시간 꽉꽉 채워서 다른 가사일 시키겠다는 심보임ㅋㅋ) 이렇게 대충 적어두면 제대로 안 구해짐. 여러번 말했는데 가사일을 외주 준다는건 시급으로 계산하고 시간 다 채우나 안채우나 보면서 따지는게 아님. 그 시간에 우리집에 오셔서 이 일을 하는 가치를 내걸면 경매처럼 입찰하시는거에 가까움.
예를 들면 이런 거임. 본인집이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거리다? 그분들 입장에선 초역세권 집에 가는 것보다 왕복 20분을 날리는것임. 그걸 돈으로 다 메꿔야만 낙찰당할수 있는것임. 그게 바로 이 가사 노동 구인의 생리임. 시급으로 생각하는거 자체가 하수임. 살면서 한번도 사람 써본적 없다가 맞벌이 하느라 바쁘고 여윳돈은 좀 생겨서 처음으로 사람 써보는 초짜들이 갑자기 부잣집 마나님이라도 된줄 알고 꼭 저렇게 사람구하고 이상한 조건 주렁주렁 담ㅋㅋㅋ
돈이 없기에 나오는 짜치는 태도....... <이거존나싫음
푼돈 천원이천원에도 빌빌대고 꼭 필요한 생필품 사는것도 고민하고 질보다도 무조건 저렴한거 위주로만 찾게됨 금전적으로 단 1원의 손해도 감수하지 않기위해 고군분투함
이렇게 행동할수밖에없는 나자신을 ㅈㄴ혐오하게돼서 더 싫음
#광고#RT이벤트
나는 5년째 모달 소재 속옷만 입는 사람이야.
여름마다 답답하고,
땀 차고,
습한 느낌이 너무 싫어서
모달 소재로 바꾼 뒤로는
다시 다른 소재로 못 돌아가겠더라구…⸝⸝ʚ̴̶̷̆ ̯ʚ̴̶̷̆⸝⸝
모달은 특히
✔ 땀 차는 느낌이 덜하고
✔ 부드럽고
✔ 하루 종일 입어도 편해.
개인적으로는 이런 변화 덕분인지
예전보다 답답함이 없어지고
서혜부가 쾌적해졌어!
그래서 나는 속옷 살 때도
디자인보다 소재를 먼저 보는 편!
이번에 입어본 미언더도
✔ 텐셀 모달 소재라 부드럽고
✔ 얇고 가벼워서 여름에 덜 답답하고
✔ 통풍도 잘 돼서 금방 마르더라.
이런 건 솔직히 입어본 사람이
왜 모달 찾는지 알 것 같아…🤎
게다가 처음 구매라면
웰컴딜로 9,900원에 구매 가능하대
나처럼 모달 소재 좋아하는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 RT 해준 트친 중 추첨해서 5명
미언더 나무 드로즈 보내줄게..!!
이벤트기간 : 08.18(화) ~ 08.22(토)
당첨 발표 : 08.24(월)
브라랑 드로즈 입어본 후기는
타래로 이어볼게
너무 공감됨...
나도 진짜 이 시한폭탄이 너무 무서워서 눈치보고 그랬는데 사회생활 시작할 쯤부터 그 버튼이 보이기 시작하고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짜쳐서 사람이 우스워 보였음
가족들이 자기 따 시킨다고 생각함;;
설마 어른이 그것도 나의 보호자가 이렇게 찌질하다고? 싶은 부분이 버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