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13년차 변호사로서 단언할 수 있는데, 이런 건 세입자가 법의 헛점을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판사가 `개병신 씨발새끼 인간쓰레기`인 것 뿐입니다.
판사의 권한은 실로 엄청나서 상해사건에서 a가 b를 칼로 쑤시는 장면이 촬영된 자료를 제출해도 난 이거 못 믿겠는데 하면서 a에게 무죄를 선고할 수도 있고, 채무불이행 사건에서 피고가 채무를 변제하고 원고에게 받았던 영수증을 제출해도 난 그 영수증 못 믿겠다면서 피고에게 채무를 이행하라는 선고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부당한 판결도 아무런 장애 없이 할 수 있는 게 판사이기에 정당한 판결을 내리는 건 더 쉽습니다.
즉, 검사와 변호사 그리고 당사자들이 아무리 지랄 염병을 해도 판사가 그딴 지랄이나 염병 다 무시하면 그만이란 소립니다.
그러므로 부패한 검사와 악마같은 변호사 같은 건 전부 언론 및 드라마,영화 같은 영상 미디어의 조작일 뿐이며, 실제로는 부당한 판결의 모든 책임은 판사가 무능하거나 개새끼인 것 이외에 그 어��� 이유도 있을 수 없습니다.
더 노골적으로 말해볼까요? 죄 지은 사람이 변호사에게 거액을 주고 무죄 선고를 받았다면 변호사는 그저 브로커로서 판사에게 돈을 전달한 것일 뿐이고, 금전이 오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잘못한 사람에게 유리한 판결이 내려진 건 그냥 판사가 누군가의 부탁을 받고 이를 들어주려고 했거나 개인적인 신념을 재판에 투영해서 자기 입맛에 맞는 판결을 선고하고 싶었기 때문일 뿐 다른 어떤 이유도 없는 겁니다.
【 챗GPT 헛소리 잡아내고 시급 20달러 챙기는 'AI 대화 평가사' 무자본 부업 】
영어 못한다고 핑계 대지 말고 일단 시작해라.
1. 아웃라이어(Outlier)나 데이터어노테이션 같은 글로벌 AI 학습 플랫폼에 한국인 평가자로 가입한다.
2. 영어 시험은 ��역기 돌려서 통과하고, 진짜 중요한 '한국어 능력 테스트'에 영혼을 갈아 넣는다.
3. 합격 후 작업 창을 띄우면 화면에 AI 모델 두 개가 내뱉은 한국어 답변 A와 B가 나란히 뜬다.
4. 챗GPT가 뻔뻔하게 거짓말을 치는지(할루시네이션), 문맥이 ��국인 정서에 맞는지 매의 눈으로 스캔한다.
5. "A 답변이 기계 번역투라 어색함", "B 답변이 팩트 기반임" 이런 식으로 가이드라인에 맞춰 평가 코멘트를 적는다.
6. 내가 노트북으로 끄적이며 수정한 데이터 하나하나가 AI 학습용 정답지로 실시간 전송된다.
7. 복잡한 세팅 없이 마우스 클릭과 타이핑만으로 시급 15~20달러씩 계산되어 매주 페이팔 통장으로 달러가 꽂힌다.
8. 퇴근 후 넷플릭스 볼 시간에 방구석에서 AI랑 기싸움하며 월세 방어 가볍게 끝낸다.
이게 진짜 되냐고요?
여러분이 "AI랑 대화하는 걸로 누가 돈을 줘" 할 동안 누군가는 방구석에서 AI 헛소리 잡아내고 한 달에 100만 원씩 달러로 낭낭하게 빨아먹고 있습니다.
Claude Code 공부할때
강추하는 한국어 가이드 사이트!! 여기에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든 내용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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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로드코드란? 웹 https://t.co/j6OLuzfuEK가 뭐가 다른지, 왜 파일을 직접 읽고 수정하는 게 강력한지 입문자 눈높이로 설명
2️⃣ 바이브코딩에 대한 개념
코드 ��라도 AI에게 지시만으로 앱 만드는 방법도 확인 가능
3️⃣ 다양한 명령어 모음
4️⃣ MCP, Hooks, Sub-agents까지 고급 기능도 정리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30대 신혼부부의 유일한 희망, 신생아 특례대출과 디딤돌 대출. 최저 금리라는 달콤한 말에 취해 "우리 조건이면 당연히 나오겠지"라며 덜컥 집부터 계약하셨나요? 국가에서 주는 돈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2026년 현재, 정책대출만 믿고 도장 찍었다가 잔금 날 파산하는 부린이들의 치명적인 착각 5가지를 차갑게 부숴드립니다.
1. 신생아 특례 2.5억 완화의 함정, '영혼까지 긁어모은 원천징수'
신생아 특례 소득 기준이 2.5억으로 대폭 완화되면서 방심하는 맞벌이 부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디딤돌 대출(신혼 8,500만 원)을 노리거나 특례 커트라인에 아슬아슬하게 걸리는 경우, 은행의 '계산법'에 당합니다. 은행은 매달 찍히는 실수령액이 아니라,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상의 세전 총소득'을 봅니다. 야근 수당, 연말 성과급, 복지 포인트, 심지어 육아휴직 수당까지 영혼까지 끌어모은 총소득이 단 1만 원이라도 기준을 넘는 순간, 대출은 즉시 거절됩니다.
2. 한도 싸움의 반전, '수도권 방공제는 일반 대출이 유리하다'
무조건 정책대출이 최고라는 환상을 버리세요. 영끌족의 생명인 '한도 확보' 측면에서는 오히려 시중은행 일반 대출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 아파트 디딤돌 대출은 방공제를 막아주는 보증보험(MCG) 가입이 전면 제한되어, 서울 기준 5,500만 원이 대출 한도에서 기계적으로 깎여 나갑니다. 반면, 일반 대출은 여전히 보증보험(MCI/MCG) 가입을 통해 방공제 차감 없이 대출 한도를 꽉 채워 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 0.몇 프로 아끼려다 잔금 5천만 원이 펑크 나서 계약금을 날리느니, 차라리 일반 대출로 한도를 넉넉히 확보하는 플랜 B를 반드시 세워둬야 합니다.
3. 내가 산 가격이 아닙니다, 'KB시세 후행성'의 팩트
"매매가 6억이니까 70% 나오겠지?" 완벽한 부린이의 계산법입니다. 정부 대출은 여러분이 계약서에 쓴 '실제 매수 가격'이 아니라, 철저하게 'KB시세'와 '매매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한도를 내어줍니다. 시장이 반등하여 내가 6억에 집을 샀어도, KB시세 업데이트가 늦어 5억 5천으로 잡혀 있다면 대출 한도는 ��세 기준으로 수천만 원이 깎입니다. 감정평가사도 보수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내가 산 가격만큼 대출이 다 나올 거란 환상을 버려야 합니다.
4. 잔금일의 지뢰, '사전/사후 순자산 5억 심사' 통과 여부
소득만 맞으면 끝이 아닙니다. 정책대출은 대출 신청 시점과 실행 이후, 두 번에 걸쳐 영혼까지 털어 '순자산'을 심사합니다. 현재 기준 약 4.8억~5.1억 선인 이 순자산 기준에는 부동산, 예적금은 물론이고 주식 계좌, 퇴직금(퇴직연금), 보험 해지 환급금까지 모두 자산으로 합산됩니다. 부모님께 잠시 빌린 돈이 통장에 있어도 자산으로 잡히며, 이 기준을 초과하면 잔금일에 대출이 전면 취소되거나 이자 폭탄을 맞고 일반 대출로 강제 전환됩니다.
5. 방패 없는 전쟁, '반쪽짜리 대출 특약'의 비극
가계약금을 넣을 때 "대출 불가 시 계약금을 반환한다"는 특약을 제대로 걸지 않는 부부가 태반입니다. 걸었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매도인은 "당신 조건이 안 맞아��� '디딤돌/특례'가 안 나온 거지, 시중은행 일반 대출은 나오지 않느냐. 잔금 치러라"라고 버팁니다. "특정 정책대출 거절 또는 한도 부족 시 계약금을 전액 반환한다"라고 명확히 적지 않은 계약서는 내 전 재산을 건 러시안룰렛일 뿐입니다.
(물론 지금 시기에 가능할지는 모호함)
소심좌의 팩트체크: 정부가 주는 혜택은 완벽한 자격 요건과 보수적인 현금흐름이 뒷받침될 때만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2026년의 깐깐해진 규제를 무시하고 막연한 희망 회로만 돌리며 수억 원의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것은 자살행위입니다.
1. 어떻게 초범도 아닌데 징역을 안 산 건지
2. sns 하고 방송 나가고 하면서 이게 안 밝혀질 거라고 믿은 건지 왜 쳐나댄건지
3. 어떻게 그 주제에 여성인권말 퍼포먼스 하기를 유명해지는 방법 중 하나로 선택할 생각을 했는지?
4. 어떻게 성범죄 저지를 때마다 일 다 끊겨놓고 다시 일을 얻은 건지
지하철에서 내내 졸던 옆자리 분이 지갑을 떨군 것도 모르고 그냥 내리려는 걸 벌떡 일어나 따라가 다시 쥐어줬더니 닫힌 문 너머로 인사가 날아옴. 그리고 돌아보니 사람 많은데도 내 자리가 비어있다. 다들 툭치면 죽을 것 같은 얼굴을 하고서도 인간적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차씹도의 월요일...
나는 이것이 롤링이라는 자본을 가진 여성 한 명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영향력이라고 생각함
이번 생물학적 성만이 성이라고 소송 건 단체가 TERF 단체라고 공격 받아서 정부 보조금 하나도 못 받고 개인 후원으로만 이어지고 있었는데, 대법원 판결까지 가려면 돈이 부족했음
소송 비용 때문에 크라우드 펀딩을 열었는데, 롤링이 펀딩 비용 100% 이상을 기부한 거임 덕분에 소송을 이길 수 있었고, ��성 인권이 상승했음
이 계기로 나는 모두를 설득하기보다는, 법적 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자본을 마련하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게 되었음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돈미새로 살고 있음 블루레이디들 중에 단 10%, 단 1%만이라도 큰 돈을 벌었을 때 이런 뜻을 함께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한녀 인권은 수직 상승할 거라고 믿음
원룸 계약 n번해본 큐삐가 알려주는 개고능팁은
>>>>청소비 명시<<<<
하는거임 방뺄때 청소비 명목으로
돈 시덜덜하게 떼가는 집주인들 많거든?
집들어갈때 상태가 청소라곤 1도 안되어있는것같다
하면 문자로 라도
[방 상태가 너무 더러워서 청소를 제가 해야할것같아요. 청소 업체 부르고 청구해도 될까요? ]
하면 청소는 세입자가 하는거라고 할거임
그거 문자로 가지고 있으셈
나중에 청소비 요구할때 세입자가 하는거라면서요… 상태 안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하면됨
글고 수도비도 시덜
청소비 저렇게 뺐더니 수도비 1년치 뜯어간 집주인도 있었는데 수도비 관리비에 포함 하는지 안하는지 계약서에 확실히 명시하셈
보통 포함하는게 맞는거임
전세 아니면
관리비는 집주인한테 주는 팁이아님
그건물 유지 보수관�� 하는 보험비 같은거니까
최대한 타먹을궁리해 뭐고장나면 혼자 고치치말고 재깍재깍 연락하고!!!!
팀 1인가구 화이팅!!!!!
나 처음 입사했을 때 입문교육 중에 제일 좋았던거
>> 롤플레이 레고 <<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는 저 2시간짜리 게임 생각하면서 그래… 이 사람도 이러고 싶어서 이런거겠냐… 이렇게 생각함
1. 팀원 6명은 각자 ‘사장/전무/부장/과장/주임2’ 역할을 맡음
2. 사장이 만드는 레고를 주임이 가장 유사하게 만드는 팀이 우승
* 모든 직원은 자신의 직속 상/하급자랑만 만날 수 있고 이때 상급자만 말 할 수 있음. 하급자는 질문 불가 듣고만 있어야 됨ㅋㅋㅋ 예외로 주임은 과장한테 질문 가능
각 직급별로 3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사장이 3분동안 레고 만들면 전무가 그거 보고 설명듣고 3분동안 옆방가서 부장한테 말로 설명하는 식으로 5라운드가 진행됨
막상 해보면 결과물 진짜 개판나고 나 전무롤 해봤는데 진짜 답답함ㅋㅋㅋㅋㅋ 실무자들이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열심히 설명은 하는데 나도 내가 뭔말하는지 모르겠고 그래…
나 이거 진짜 모든 회사들이 신입 입문교육에 넣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