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합동연설회 김민석 당대표 후보 연설]
26.8.1
"This is really a golden age for Korea under your leadership."
이것이 무슨 뜻이냐? "지금이 이재명 대통령 귀하의 리더십 하에서 대한민국의 황금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AI의 판도를 좌지우지하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대표가 얼마 전에 이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십 하에서 드디어 황금시대에 들어갔다.
황금시대란 우리가 국사 교과서, 세계사 교과서에서 보면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시대나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시대나 스웨덴의 30년, 40년 장기집권을 통한 복지국가 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전성기를 뜻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이끄는 AI 리더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지난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가 있기 사흘 전에 있던 매주 대통령님을 모시고 대통령과 총리가 주례 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선거는 사흘 남았습니다. 대통령도 총리도 단 한마디도 선거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한 마디도 이야기하지 못하지만 대통령도 총리도 절박한 마음으로 간절히 바랬습니다. 이번 선거를 우리가 선거 시작할 때 모두가 생각했듯이 15대 1의 결과가 나왔다면 우리는 드디어 이재명 정부에서 시작되는 대한민국 역사의 황금기가 시작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바로 그날 이재명 대통령님도 총리 김민석도 간절하게 승리를 원했던 것입니다.
며칠 후 선거 결과가 나온 이후에 대통령께서는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겨야 할 곳을 이기지 못하고 그래서 그 선거 결과에 대해 죄송하다"고 정부와 여당, 여당과 정부, 여권 전체에서 최초로 사과하시고 선거에 대한 본인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며칠동안 표정 관리가 안 됐다." 선거 하나를 져서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 앞에 감당해야 할 역사적 사명이 이렇게 원대한데,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왔는데, 국정 지지율을 이만큼 만들어서 당에 보냈는데, 당이 그 결과를 똑같이 만들어내서 다시 국정 지지율을 선거의 결과로 뛸 수 있게 옮겨준다면 우리는 드디어 우리가 바랬던, 과거 이해찬 총리는 20년 집권론이라고 이야기했고 우리 대부분은 정권재창출을 통해서 정말 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자고 그렇게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 황금시대를 열 수 있는데, 결과는 표정 관리가 안 되는 결과가 나온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분석은 여러 가지여도 좋습니다. 대안도 여러가지여도 좋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대통령과 뜻을 함께하는 동지라면, 당과 정이 하나라면, 대통령과 정부가 얼마나 간절하게 얼마나 간절하게 승리를 원하고 있었는지, 이 결과가 얼마나 우리에게 고통과 낭패를 안겨줬는지 그 정도의 공감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어떤 분들은 이야기합니다. 부처의 마음으로, 예수의 마음으로 저주를 포용하라. 김대중에 대한 저주를, 이재명에 대한 비난을 다시 부처의 마음으로 포용하라.
그리고 '반명이라는 규정이 분열주의라는 규정이 분열주의이다' '반명이라는 규정이 분열중이라는 규정이 잘못됐다. 그것이 갈라치기다.' 그렇다면 그 이전에 있었던 ABC의 분열은 누가 먼저 갈라쳤습니까? 정치는 개인의 의리가 아닙니다. 명확한 노선을 가지고 국가와 당과 정부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재명의 개혁적 노선이 올바른가? 그것이 필패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잘못된 것인가? 판단하고 당은 선택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노선이 우리를 필패로 가져갈 것이라면 우리는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이, 사상 최초로 민주노총 전교조의 인사를 반영할 정도로 개혁적이었고 그것이 맞다면 이재명을 응원해야 하고, 그것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자들을 단호하게 응징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홍길동을 홍길동이라 말하지 못하고 반명을 반명이라 말하지 못하면 그것이 어찌 지도부이겠습니까?
김민석은 당을 혁신할 것입니다. 김민석은 승리할 수 있는 지도부, 승리할 수 있는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으로 반드시 당을 변화시켜내겠습니다. 저는 당원을 믿습니다. 진정한 당원 주권의 힘으로 당을 혁신시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호르헤 마크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님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장으로 공직을 시작한 공통의 경험이 있는 만큼, 시민의 삶과 지역의 발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한인 경제의 중심인 아베쟈네다 상권이 더욱 활력을 얻고, 2만 3천여 명의 우리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서울과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해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우정을 상징하는 '시의 열쇠'를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jorgemacri 시장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사법민영화 5적을 소개합니다
• 정청래 (민주당 전 당대표 / 서울 마포구을)
가장 강력하게 보완수사권 폐지를 외침
그래놓고 폐지 법안에는 본인 이름 안올림
• 김용민(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변호사 출신
• 박은정(조국혁신당 / 비례국회의원)
검사 출신, 배우자도 검사였다가 현재 변호사
• 서영교(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국회의원)
배우자와 자녀가 변호사
• 추미애(민주당 / 경기도지사)
판사출신, 배우자가 변호사
본인들 정치 경력에 줄 한줄 추가하려고
국민들이 앞으로 받을 고통은 외면하는 적폐 정치인들 꼭 기억해 주세요!
<최민희의 구걸 정치 "한 표 줍쇼!">
표를 구걸할 땐 두 손까지 싹싹 모으고 "한 표 줍쇼"? 평소에 일을 잘하고 성과를 냈으면 당원들이 알아서 표를 줍니다. 도대체 왜 이런 부끄러운 짓을 합니까?
이런 사람이 최고위원이 된다면 국힘에게 매일 조롱만 당하고 공격받을 게 눈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