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서울대에서 출범한 '트루스포럼'
기독교+반공주의 결합한 극우
이 또라이들이 뭔가하면 똥언론들이 "서울대생도 나섰다" 식 지랄로 혹세무민..애들이 집회할 때 설대 로고 박힌 걸레 꼭 입고 나오는 이유 알겄쥬?
다큐 '건국전쟁' 공동제작
학내동아리 가등록 실패
설대 명예실추 1등공신
İspanya Sosyal Haklar Bakanı Ione Belarra:
"İsrail, çadırlarında yaşayan onlarca yerinden edilmiş Filistinliyi diri diri yaktı."
"Bunun Nazi gaz odalarından ne farkı var?"
처음 투표용지 부족이 터진 게 송파라서 정원오가 되게 하려고 일부러 보수 성향 지역에 모자라게 준 거라는 등의 여러 음모론적 추측이 있었는데 그냥 선관위가 진짜로 남는 투표용지없게 하겠다고 투표용지를 적게 나눠주는 빡대가리짓했는데 그게 마지막까지 수습안된게 송파 뿐이었다는 얘기구나.
국힘은 잡았다 요놈하고 이걸 깐거겠지만 그래봤자 7천장대라서 재투표 요건을 만족하는 실제 시장선거 표차이인 6만표에는 못미치고, 그냥 선관위가 좌우당파 상관없이 전방위에 똥을 튀겨놨다는 것만 밝혀진 것.
🇵🇸 BBC confirma lo que muchos ya sabíamos.
La investigación del BBC revela que más de 160 niños palestinos en Gaza fueron disparados deliberadamente en la cabeza por francotiradores israelíes.
Los reportes son claros:
“Los israelíes están cazando niños por entretenimiento.”
Niños ejecutados de un tiro en la cabeza mientras jugaban, caminaban o simplemente estaban en sus casas.
Fue una política sistemática de cazar y matar menores.Esto ya no es solo un genocidio…
Es sadismo puro contra los más inocentes.Que el mundo deje de fingir que no lo sabe.
스페인이 라틴아메리카를 지배할 때도,
영국이 인도를 지배할 때도,
프랑스가 베트남과 아프리카를 지배할 때도,
미국이 필리핀을 지배할 때도
늘 비슷한 말이 따라붙었습니다.
“너희 사회는 낡았다.”
“우리가 근대화시켜 줬다.”
“철도도 놓고, 학교도 세웠다.”
하지만 식민지배는 자선사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사람을 가져갔고,
자원을 가져갔고,
노동을 가져갔고,
존엄까지 빼앗았습니다.
산업화의 흔적 몇 개를 내세워
식민통치의 피 묻은 역사를 잊으라는 방식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조선 왕조를 낭만화하지 말자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왕조의 모순은 분명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내부 모순은 개혁의 대상이지,
외세 침략의 허가증이 아닙니다.
집안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서
도둑이 들어와 살림을 털어간 일이
정당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이 남기고 간 철도와 건물과 제도가 있다 해도, 그것은 우리에게 베푼 선물이 아닙니다.
그 땅은 조선의 땅이었고,
그 노동은 조선인의 노동이었고,
그 자원은 조선의 자원이었습니다.
그들이 버리고 간 것을 고마워하라는 말보다,
우리는 그 과정에서 무엇을 빼앗겼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얻어맞고, 모욕당하고, 빼앗겼는데
그 사람이 떠나며 놓고 간 물건 몇 개를 보며
“그래도 고마워해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역사는 그렇게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선을 흐리는 순간,
피해자의 역사마저
가해자의 오래된 변명과 닮아갑니다.
피해자가 스스로의 상처를 의심하고,
빼앗긴 것보다 남겨진 것에 감사하게 되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해자가 가장 원하는 결말 아닐까요?
빼앗긴 사람이
빼앗은 사람의 논리로 자신을 설명하기 시작할 때,
식민주의는 끝난 것이 아니라
아직 살아남아 있는 것입니다.
“누가 아시아를 해방했냐”는 질문 자체가
역사 인식의 붕괴입니다.
일본은 아시아를 해방한 것이 아닙니다.
조선을 식민지로 지배했고,
대만을 식민지로 지배했고,
만주에 괴뢰국을 세웠고,
중국을 침략했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해방”을 말하면서
군정, 징용, 수탈, 강제동원, 위안부 문제를 남겼습니다.
그게 해방입니까?
일본이 한 일은 서구 제국주의를 몰아내고
아시아를 자유롭게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일본 제국주의를 대신 세우려 한 것입니다.
아시아가 해방된 것은
일본이 이겨서가 아니라
일본 제국이 패망했기 때문입니다.
침략군이 스스로를 해방군이라 부르는 것은
역사가 아니라 가해자의 망상에 가까운 자기합리화입니다.
IsraeIis poisoned Palestinian wells with typhoid bacteria in 1948 as part of ‘Operation Cast Thy Bread’, a biological warfare campaign to ethnically cleanse and prevent refugees from returning.
얼핏 날카로워 보이지만 사실 아주 흔한 논점 이탈입니다.
누군가 평등을 말하면서 강남 아파트를 사고, 명품을 사고, 자녀 교육에 특권을 누렸다면 그 사람은 당연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그건 좌파라서가 아니라 위선자라서 비판받는 겁니다.
그런데 일부 위선자를 들고 와서 평등, 공정, 복지, 자산불평등 문제 자체를 조롱하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목사가 위선적이라고 해서
사랑이라는 가치가 사라지는 게 아니고,
판사가 부패했다고 해서 법치주의가 무의미해지는 게 아니며,
의사가 돈을 밝힌다고 해서 의료의 필요성이 부정되는 게 아닙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평등을 말한 사람이 위선적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평등이 정당해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진짜 문제는.
말로는 자유와 시장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불로소득과 세금 회피를 누구보다 원하고,
청년 세대가 감당 못 할 집값 앞에 서 있는데도
“시장 원리”라는 말로 기득권을 방어하는 태도.
그것도 똑같이 추악한 모순입니다.
좌파의 위선은 비판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위선을 핑계로 자산불평등을 못 본 척하는 건 비판이 아니라 기득권의 자기변호입니다.
위선자를 비판하는 것과
불평등을 방치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좌파 위선자가 싫다고 해서
강남 아파트가 갑자기 정의로워지는 것도 아니고,
부동산 불로소득이 갑자기 노동의 대가가 되는 것도 아니며, 청년의 주거 절망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위선을 공격하는 건 쉽습니다. 하지만 구조의 불평등을 보는 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늘 사람만 물어뜯고, 정작 구조는 끝까지 못 건드립니다.
쟤들은 투표용지 부족을 구실로 민주진보에서 했던 활동들을 하나씩 연극처럼 해보는 것임. 부러움과 조롱이 다 섞여 있음. 자발적인 지원도 요청해 보고 핫팩도 사보고 괜히 쓰러져도 보며 조롱적 재현을 하는 것임. 이 사태의 원인, 해결과 무관하게 그냥 그런 놀이 중임. 자기들도 해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