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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대한 충청북도의 초정 약수 원탕의 무서운 점을 감히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탄산온천의 특성상 상처가 있는 곳은 따갑다.
이정도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보다 무서운 비밀은 바로
탄산탕에 들어가면 각자의 소중한 부분이 타오르듯 따끔거린다는 것이다.
상처가 있거나 못된병에 걸려 그런것이 아니라.
충청북도의 암반 사이에서 자연의 힘으로 용출되는(본인의상상이다.) 천연 탄산이 피부의 예민한 부분을 자극하여, 수천마리의 초소형 개미들이 달려들어 물어뜯는듯한 느낌을 전해준다.
예민한 사람이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탕안에 들어간다면 부끄러운 비명을 지를 정도이다.
공유하기 힘든 취향을 가진 사람들은 얼굴을 붉히며 회원권을 결제한 정도의 자극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말한다. 커피의 요정은 글에 억측과 과장, 비약이 많다고, 그런말을 들을때면 이 요정을 담담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작게 끄덕거린다. 틀린말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글을 읽기 전의 당신을 생각해보라.
당신은 아무 준비없이 충청북도의 명소 초정약수탕에 방문하고자 하지 않았는가.
이 글이 전해주는 사전정보와 그덕에
얻어진 마음속 각오가 없었다면, 분명히 들릴것이다.
당신의 갸냘픈 비명소리가 말이다.
이거 궁금한이야기Y에 나온 이야기인데, 아들과 딸한테는 수십억대의 아파트와 부동산을 물려주고 막내딸한테는 오피스텔을 물려줘서 막내딸과 살고 있었는데 아들이 사업자금 빌려달라니까 오피스텔과 빌라를 아들한테 줘버렸고 화가 난 막내딸이 집나간 사건. 모든걸 물려받은 아들은 엄마모시길거부
안녕하세요, 저 방금 영등포역 강제 정차시킨 차에 타고 있던 학생입니다
시민들 일부러 다 내리게 하고 정차 또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시위대만 타게 하시더라고요 시위대 욕 먹으라고 막는 건 본인들인데 시위대가 차 가는 걸 막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요
시위대한테 쏟아지는 폭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