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난리났다 이영돈PD 안규백 간음죄 사건 찾아옴
1982년 3월 10일 자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여고생들을 욕보인 안동길,
안규백, 안기상 등 삼형제를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삼형제는 지난해 11월 대경상사라는 의류 직매소를 차린 뒤
아르바이트 학생을 구한다는 광고를 내고 이를 보고 찾아온 이모 양과 박모 양 두 명을 면담을
구실로 여관과 집으로 유인해서 욕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피디....어케 했노....ㄷㄷ역시 다르다 달라
다들 T맵 쓰시죠?
저도 기분 나빠서 T맵 안 쓸라구요.
이게 정상입니까?
세금을 걷기위해 국민을 감시하겠다?
북한의 5호 담당제?
감옥이 따로 없네
공산화가 이런건가..
정부가 하는 일은 갈수록 개탄스럽다
국민들 못살게 괴롭히는 정책만 내고있고..
에라이~
네이버 지도 써야겠다 ㅋ
그땐 물가가 쌌다.
알바 자리는 넘쳐났고, 쪼개기 알바 같은 것도 없었다.
거리엔 사람이 가득했고, 금리는 2%였다.
"빚내서라도 집 사라"던 그 말,
그땐 욕했는데 지금 보니 정답이었다.
이젠 대출조차 안 나온다.
담배값 몇백 원에 온 나라가 들썩이던 시절이,
차라리 좋았다.
지금은 세금 폭탄에 숨이 막힌다.
잃고 나서야, 그때가 좋았다는 걸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