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commend European member candidate for Kpop girl group through Youtube dance cover.
Name: Elsa(@s0ydepapel), Spain
Recommended reason: Personality Dance, Right Height, Pride Strong Face.
박원순 서울시장이 원하는 게 뭔가. 여기저기 서울 다 휘젓고 다니면서 욕망을 자극하고 부동산 거품 잔뜩 부풀리는 게 목적인가. 강북 개발이 필요없다는 얘기가 아니다. 지금이어야 하나. 지금 전세계적인 긴축국면에서 가계부채에 부동산 거품이 터지기 일보 직전인데 도대체 뭘 하자는 건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 여의도에 이어 이번에는 강북 개발 카드를 꺼냈다. 삼양동 한 달 옥탑방 살이의 결과다. 말 나오기 무섭게 집값이 들썩인단다. 강북 개발하면 삼양동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과연 거기서 살 수 있나. 그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기사 읽으며 "미친 거 아냐" 했다.
오늘 아침 같은 아파트 바로 옆 동에 사시는 양승조 도지사 후보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1990년대 초반 즈음 양 후보를 처음 이웃으로 만나 지금도 두 사람 다 이사를 가지 않고 한 아파트에서 20년 넘게 살아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같이 늙어가며 좋은 이웃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교육감 선거에는 기호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더 널리 알려주셔야 합니다.
여러분 각자 10명이 되고 100명이 되면, 충남교육은 더 높이 비상할 수 있습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충남교육감이 되겠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충남교육감 후보 김지철 올림
<충남교육청 2기 도민감사관 공모>
2014년 교육감 선거 공약이었던 충남교육청 도민감사관이 이제 2기를 맞이합니다.
전문성을 가지신 페친님께서 2기 감사관으로 응모하셔서 우리 교육청이 전국 최고의 청렴 교육청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https://t.co/VjYjthqMGY
문대통령 취임 1주년은 우리 사회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더 나은 민주사회로의 도약과, 특히 남북관계의 새로운 전환은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그리고 지도자 한 사람의 역량과 품격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도 더 나은 충남교육을 위해 온힘을 다하겠노라 다짐해봅니다.
“미래에서 온 귀한 존재“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제 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월의 햇빛보다 더 환히 빛나는 어린이 여러분!
미래에서 온 귀한 존재인 여러분의 날을 축하합니다.
어린이날 더욱 부모님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차곡차곡 쌓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5월 4일 김지철
실물가치가 전혀 없는 가상화폐는 전형적인 돈 놓고 돈 먹는 투기판이다. 가치 등락이 심해 가상화폐를 받아주는 가게도 없어 현실세계에서 쓸 일도 거의 없다. 주식은 기본적으로 배당과 무상증자 등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익이 존재하지만 가상화폐는 그런 거 없다. 진짜 투기 중 투기!
우리가 흔히 투자상품이라고 하는 주식도 투기 성격을 가지고 출발했음. 제국주의 시절 식민지 무역이나 노예무역을 하던 무역선에 대한 투자가 기원이고 이 과정에서 무분별한 투기가 횡행. 그러나 주식은 주식회사의 신규자금조달이라는 긍정적 효과가 있어 투기라고 치부하기는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