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촉법 평론가"와 비록 사과했지만 안정환의 "되지도 않는 것들". 표현에서 단어 선책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발화자의 심리적 상태는 별 다름이 없는 표현이다.
나와 너가 다른 게 아니라, 나는 옳고 너는 틀린 것인데,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너희들이 모자라기까지 하다는 뜻.
Warren Buffet: "I can end the deficit in five minutes. You juts pass a law that says that anytime there is a deficit of more than 3% of GDP, all sitting members of Congress are ineligible for reelection."
대기업에서 사회생활하며 느낀 점
억울함은 설명해서 해결되는 게 아니라 내가 압도적으로 성장해서 해결되는 것이다.
실력 없이 불만을 토로하면 “불평쟁이”로 찍히기 쉽고, 조직의 정치와 힘 앞에서 설명은 거의 통하지 않는다.
같은 에너지를 나를 키우는 데 쏟을 때,
결과로 말하게 되고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억울한 상황 자체를 넘어서게 된다.
불평 대신 성장으로 답해야 한다.
그게 사회에서 살아남고 올라가는 현실적인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