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회의원 안호영 후원 OPEN>
“대한민국 정상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회복, 국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뛰겠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정무특보단장
-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 3선 국회의원 (전북 완주진안무주)
✅ 농협 351-0864-1541-83 (국회의원 안호영 후원회)
채상병 사건 공익제보자이자 박정훈 대령 변호인이었던 @kimprolaw 김규현 변호사를 만났습니다.
밥 한 끼 나누며 두런두런 이야기 나눴습니다.
젊은 시절 제 모습이 생각나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있어 세상은 조금씩 나아집니다.
김규현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
윤석열 형사재판, 국민은 왜 못 봅니까.
오늘, 윤석열 내란 재판은 “밀실 재판”이었습니다.
윤석열은 특별히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섰고,
촬영은 불허됐고,
진실을 기록할 기회는 사라졌습니다.
이게 법 평등입니까.
현행 규정은 분명합니다.
공공의 이익이 크다고 판단되면,
피고인 동의 없이도 촬영을 허가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도, 이명박도 그 기준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또 예외였습니다.
또 빠져나갔고, 또 숨었습니다.
모든 국민이 내란 피해자입니다.
피해자는 재판 과정을 볼 권리가 있습니다.
정의는 투명해야 믿음을 얻습니다.
사법부는 기억해야 합니다.
진실을 지켜보려는 국민의 눈을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됩니다.
10만 원 밥값엔, 벌금 300만원 구형
500만 원 캣타워엔, 침묵입니까?
검찰이 김혜경 여사에게 항소심 벌금 300만원 구형했습니다.
운전기사에게 건넨 한 끼 식사가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합니다.
이쯤 되면 묻게 됩니다.
검찰의 잔인함은 어디까지 가려는 겁니까.
그런데도 김혜경 여사님은
법정 앞에서 조용히 미소 지었습니다.
그 단단한 미소 하나에,
많은 국민들이 말없이 울컥했습니다.
국민 세금으로 수백, 수천만 원짜리
캣타워와 편백 욕조를 챙겨 떠난
김건희 여사의 ‘횡령쇼’와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권력보다 강한 건 품격입니다.
두 사람을 보며, 떠오른 말이 하나 있습니다.
“𝐖𝐡𝐞𝐧 𝐭𝐡𝐞𝐲 𝐠𝐨 𝐥𝐨𝐰, 𝐰𝐞 𝐠𝐨 𝐡𝐢𝐠𝐡.” – 미셸 오바마
그들이 저급하게 나올수록,
우리는 품위 있게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