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18th Anniversary YouTube LIVE
📅 내일(4일) 18:30 PM~ (KST)
📍 2PM Official YouTube Channel
🔗 https://t.co/UXgXBFbhPa
*익일 예정된 YouTube LIVE는 JUN. K, 이준호를 제외한 닉쿤, 옥택연, 장우영, 황찬성 네 멤버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스케줄상 일부 멤버가 참여하지 못하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2PM #HOTTEST
#투피엠 #핫티스트
#2PM_18th_Anniversary
[세월호 참사 11주기]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1주기입니다.
2014년 그날,
국가는 국민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책임은 끝나지 않았고,
진실은 모두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국가의 약속이 완성되지 않았기에,
유가족의 시간은 더디게 흐릅니다.
노란 리본을 단다는 건
다시는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우리의 다짐입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책임도 그래야 합니다.
#세월호_참사_11주기
[추다르크의 가짜 가면을 써온 추리스크의 실체]
정치인 중 실체적 모습과 대중이 알고 있는 이미지 사이에 간극이 가장 큰 정치인 몇 사람이 있다. 그중 한 명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지금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서 절대 벗겨질 리 없다고 믿는 '배신의 가면'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제 그 가면을 벗겨내야겠다고 결심했다.
1. 산후조리원과 '추리스크'의 진실
주인공은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그가 잠수를 탔던 시기에 세간에서는 '산후조리원에 있다'는 소문으로 회자되었던 인물이다.
‘무슨 소리지?’하고 궁금해하던 내게 들려온 말은 이랬다.
“윤석열 대통령을 출산해 놓고 산후조리 중이라더라.”
이건 단순한 농담이 아니다. 구체적으로 정리되진 않았지만, 진실의 내막을 꿰뚫고 있었던 소문이었다. 그 진실의 단면은 최근 새미래 민주당 김연욱 선임대변인의 논평에도 잘 설명되어 있다.
그는 ‘추다르크’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추리스크’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
2. 탄핵과 ‘추리스크’의 두 얼굴
시국이 시국인 만큼, 탄핵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추미애 의원은 헌법재판소가 기각한 노무현 대통령 탄핵의 선봉장이었다.
그는 “노무현 탄핵 사유는 줄이고 줄여도 책 한 권이 넘는다”며, 그 누구보다도 ‘추다르크’답게 선봉에 섰다. 여기까지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그는 과거 노무현 탄핵의 기억을 들먹이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했다. 이 사실은 처음 공개되는 내용이다.
당시 민주당 최고지도부는 시도당 위원장들이 순차적으로 대표를 맡는 기형적인 체제였고, 당시 추 의원와 함께 지도부를 구성했던 시도당 위원장들에게 확인해 보면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추 의원이 개딸들과 같은 수준의 전두환 칭송 가짜뉴스 단골 소재를 써 모략으로 개딸과 이재명에게 아첨하면서 이재명 후보에게 나 좀 봐 달라고 나섰다.
민주당 대표 시절 추 의원은 전두환 문안 방문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 당내 소란을 일으키기도 했었다.
그 기억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18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시절 추 의원은 당론과 노동계의 반발을 무시하고, 환노위 회의실에 한나라당 의원들을 먼저 들인 뒤 회의장을 잠가 민주당 의원들의 입장을 막고 법안을 한나라당 의원들과 단독 처리했다.
이로 인해 당원권 정지라는 징계를 받았다. 이 역시도 기억에서 사라졌는지 궁금하다.
3. 추리스크의 정점인 '드루킹 사건'
‘추리스크’의 정점은 바로 드루킹 사건이다. 이 이슈는 민감한 만큼, 범민주 진영에서 언급을 자제해왔다. 내막을 들여다보면 문재인 정부 초기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해 부족과 그의 섣부른 고발이 사건의 발단이 됐다.
결과적으로 이 사건은 문재인 정부의 발등을 제대로 찍었고, 차기 주자로 유력했던 김경수를 감옥에 보내는 결과로 이어졌다.
결국 국민의힘과 이재명에게는 추 의원께서 큰 공을 세운 셈이다.
4. 배신과 자기합리화의 반복
‘추리스크’는 자뻑을 넘어서, 배신까지 일삼는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하고 탄핵에 앞장섰고, 문재인 대통령을 배신하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배신당한 피해자 코스프레로 이재명 공천을 받고 국회의장직까지 도전했다. 그러나 우원식 의원에게 패배했다.
많은 이들은 “추미애가 국회의장이 되었더라면 계엄 해제는 물론, 탄핵도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는 추미애 의원의 성품과 리스크를 잘 아는 사람들의 정설이다.
추 의원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는 늘 해악을 끼치면서도, 정작 본인의 리스크는 기막힌 변신을 통해 극복해 왔다.
윤석열을 대선 후보급으로 키워놓고는,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편을 든 것처럼 포장해 ‘배신당한 피해자’ 코스프레에 성공했다.
그 덕에 이재명과 개딸들의 환심을 사 원내 진입은 물론, 의장직까지 노리고 있다. 이쯤 되면 할 말은 단 하나다. 유유상종이다.
※ 전두환 칭송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길 바란다. 전두환 칭송 모범 사례를 한,두가지 첨부할테니 이번 기회에 확인 좀 해 주기 바란다 . 그리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진정한 의미의 '치욕적' 칭송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아주길 바란다.
살면서 이명박이 너무 싫어서 격렬히 반대했고 박근혜도 너무 싫어서 싫다 안 된다 했어도 내 삶에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유독 이재명 지지 안 한디고 하니 납치 능욕 협박메일을 받질 않나, 전당대회 현장에서 초면에 ‘워터멜론bitch’ 소리를 듣질 않나. 평생 어디서도 못 경험한 험한 꼴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