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공과가 다 있다고 할 수는 있더라도 "독재가 필요했고 스마트하다"는건 미친 얘기고, 애초에 대구 선거 나간 것도 아니고 당대표 선거에서 박정희 얘기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뭔가 계승은 해야겠는데 김'노문'을 계승한다곤 못하겠으니 박김을 계승하겠다는 괴상한 발언이 나온듯
그땐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던 수사기소 분리가 지금 갑자기 하면 안될거 같고 엄청나게 급진적인 것처럼 느껴지신다면 1. 님들이 검찰발 언론 소스에 사고를 외주주고 있거나 2. 애초에 정책에 대한 의견이 없고 오직 인물(이재명)을 지지하면서 그냥 그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는 사람이거나.
박주민이 젤 웃김 검찰개혁 소신도 포기하고 딸랑이 됐는데 친명 취급은 못 받음ㅋㅋ 뭐 이재명이 정원오 손들어준 이유야 당연히 박주민이 검찰개혁파였기 때문이죠. 서울시장 나가면서 입을 다물었지만 너무 늦었지.
서울시장 나가리되고 나서도 복지부 장관 노린다는 설이 사실인지 여전히 조용함.
저 전혀 뜻도 맞지 않는 "민영화"란 단어는 진짜 한 2-3일전부터 갑자기 인터넷을 뒤덮기 시작했는데 지령 떨어진 단어라고밖에 볼 수가 없음.
뭐 저 예수인지 뭔지가 지령을 받았다는 말은 아님. 다른애들은 돈이나 받고 하지 쟨 돈도 못받고 남들이 다 민영화라고 하니까 신나서 주워먹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