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죄송하지만 대딩 때 노인, 중•장년 많이 오는 데에서 알바햇엇는데 전원주 할머님같이 생기신 분은 들어오는 순간부터 비상 떠서 직원분이나 매니저님이 같이 카운터에 나와계셨음 그분들은 손녀뻘 이딴 거 절대 없고 걍..하
진짜 말할 썰 많은데 너무 특���되는 곳이라 아깝
보통 영화감독은 본인의 페르소나 배우가 있곤함
근데 이 감독의 작품에는 무조건 8-12세 사이의 소년이 준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게, 나잇대가 거의 정해져있으니 배우가 늘 바뀌는 거임.
고 키키 키린 배우님이 이 감독 영화에 정말 많이 나오긴 했는데 그렇다고 페르소나라고 보긴 어렵고…
이런식으로 늘 어린 소년배우를 카메라 앞에 세우는데 다음 작품에는 나올 수 없으니(나이가 드니까…) 이런 흐름이 전반적으로 ���무…ㅅㅌㅊ…의 그것과 비슷한 …..
하지만 배우들한테는 잘하는 걸로 알고 있고…
다만… 주인공 소년배우들이 작품을 하면 할수록 더 이쁜 애들로 나오는 게… 것참~
글쎄 세대는 시간이 흘러서 바뀌는게 아니라니까
1세대 부터 2세대 까지 가는데 10년 걸렸고
2세대 부터 3세대는 8년, 3세대 부터 4세대는 6년 걸렸음
지금 4세대 인식 시작 ��지 5년째로써
매번 전세대를 뛰어 넘는 초 대박 그룹이 나오며 교체 된건데
아직 그런 그룹 없음 지금은 그냥 4.5세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