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장이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침묵도 2차 가해’라며 광분하던 사람들이, 대구 달서구 의회 국힘당 의원의 저질 성희롱 발언에 대해서는 일제히 ‘침묵 중’입니다.
‘침묵도 2차 가해’란, 성범죄 관련 용어가 아니라 ‘정치 용어’임을 저들 스스로 증명한 셈입니다.
예전에...
이정렬이 삼성을 비호하고,
권순욱 일당들이 민주당과 스피커들을 공격하고,
극우 이병철이 친문을 자처하고,
우리들 중 일부가 저들을 쫓아 똥파리 짓을 할꺼라 상상이나 했나?
하나 남은 의회 권력 교체 때까지
저들의 똘짓은 지금보다 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