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로 소설 등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퇴고의 제왕'이라는 간단한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hwpx나 hwp의 원본/개고본을 넣으면 문단별로 서로 달라진 부분을 한 눈에 확인하고, 한 문단 단위로 어느 쪽을 택할지 정할 수 있어요. 변경 내용 추적보다 가독성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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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혹시 암보험 관심 있는 친구들 있어?
이번에 새로 암보험 나왔는데
✔️저렴하게 보험이 필요한 사람
-예시: 25세/월 2,410원
30세/월 2,8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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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것 같아
관심있는 사람 디엠으로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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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시대가 열린 이후로 좋은 연주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지만, 이건 출근길이나 방구석에서 편히 들을 수 있단 게 황송할 지경이다
유서깊은 명동성당에서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하는 바흐 BWV1004 샤콘느
바흐의 슬픔이 진하게 묻어나는 독주곡
https://t.co/ksmCkZyBTf
내가 최근에 해먹은것 중에서 진짜
제일 맛있어서 맨날 생각나는 음식
강민경 예전 유튜브 보다가
크리스마스 쯤에 굴 알 아히요를 만들어먹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 보여서 혼자알기 너무 아까움
올리브유 듬뿍 두르고
편마늘이랑 페퍼론치노 넣고 보글보글
꽈리고추도 듬뿍 (이때 포크로 구멍 뚫어서 넣는게 킥 ㅋ)
마늘이 갈색빛이 되면 굴 투하
굴이 안터지게 살살 굴려가면서 익히고
불끄고 페퍼론치노 삭삭 갈아넣으면 끝!!
있는 치즈 솔솔 뿌리면 맛있는데 난 그라나빠다노 갈아넣었는데 조온~~맛!!!!
저거 국물에 빵 찍어서 굴 하나 올려먹고
약간 부족하다 싶으면 파스타면 넣어먹어보삼
진짜.. 행복 그 잡채인데
거기에 가벼운 와인까지 더하면 피로가 확 가심 ㅋㅋ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니까
와인한잔 하고 싶은 사람은 도전 가즈아!
나 상담 다닐 때 이런 맥락으로 버지니아 울프가 ‘나는 이제 누가 칭찬하지 않아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라구 햇던 거 말씀드리면서 저도 이거 요즘 공감이 되요. 근데 버지니아 울프의 최후를 생각하묜 굉장히 암울해져요. 라고 했는데 쌤이 마더 테레사 기도문 보야주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