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타고 올라가면 이기심과 이타심으로 나뉘는듯 본인만 보이는 사람이랑 남이 밟히는 사람
나는 왜 후자가 되어서 혼자 기대하고 실망하고 좋아하고 염병일까 니 선택이면서
개인만 볼수가넚자나내가 사회구성원인데 사회썩은걸어케흐린눈하고 독되는쾌락만쫓음 주기적으로돌아온다참 기대와실망은
근데 진짜 글릿들 심각하다
여자아이돌한테 로리릿 같은 멸칭 만들고 참피, 동탄미시, 취집 드립 치고
타 여돌이랑 팬덤한텐 쌀국수, 버장연거리며
인종차별+인권단체명을 조롱성 용어로 전락시킴
이제 페미니스트들한테 박원순 이라고?
한남충도 아니고 1020여자들이 이런 소리를 하는게 매번 놀라워
코스피
기술적 반등 주는 힘도 진짜 약하네요.
어제 미장 상승 힘도 약하고 결국 밀리면서 마감했는데 코스피도 갭상승 시작이었으면참 좋았을 것을, 여전히 조정중입니다.
바닥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뭐 나름의 근거가 있겠지만 제 기준은 바닥 아직 아닙니다.
극단적 공포란 지금이 저점이고 매수해야 된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극소수이고, 그리고 매수해야 된다는 걸 알아도 현금이 없어서 매수가 불가능한 상황이 대부분 진짜 극단적 공포입니다.
난 직업에 대한 조롱 수준으로 느껴져서 불쾌했음
경찰 준비하는 친구 있는데 개열심히 살아 유도 유단자에 매일 운동하고..여경이 남경보다 필기컷도 훨씬 빡셌는데 올해 남녀통합선발로 바뀌어서 여경 많이 뽑힌다고 조롱받는 추세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나 귀여워~할수있는것같음 너무불쾌함
애초에 여초에서 민주당 뽑자는 흐름이 국힘이 반여성적이기 때문에 민주당을 뽑자는 이유도 크지 않았나? 그 이유로 지지한 거였으면 여성정책에서 실망줄 때 지지철회를 했어야 하는데 사실 본심은 여성이 1순위가 아니고 민주당이 1순위라서 막상 여자들이 반발할까봐 패면서 지지하자 해놓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