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하게 힘들었다.
난 학창시절에는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고
그 무리중 괴롭힘을 주도했던 애의
남자친구였던 애는 소위말해 나에게
고백공격(감히 네가 나를 거절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케잌주며 무릎꿇으며
여친보는 앞에서 놀리면서 나에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 솔로지옥 나와서 전문직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재산 20억 있는 권영국이한테 십만원, 이십만원 보내면서 자기효능감 느끼는 루저들이 아니라, 주말 아침에 주차장 한바퀴 돌면서 안전신문고로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친환경차 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하는 사람임. 현실을 바꿔나가는데에는 영웅이 필요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