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엣니가끔 보여와서 익숙한데
왼쪽친구는
오히려 앳된얼굴 때문에
거부감이 기본적으로있음
로리이상으로 거부감드는게 쇼타라서..
심익현 계보를 잇는 다작 일본 남배우지만
쟤 나온 건 누르지도않고 스킵함
오른쪽 아저씨는 상대별로 시리즈 양산하고계시던데
레퍼토리가 너무 같아서 금방질림
Di Korea emang udah cukup lama banyak polemik soal komunitas Muslim, ditambah sekarang penolakan warga terhadap pembangunan masjid di Daegu.
Parahnya warga di Daegu, Korea Selatan, menggelar acara makan samgyeopsal (babi panggang) dan suyuk (daging babi rebus) tepat di depan lokasi pembangunan masjid Islam.
Salah satu perwakilan warga yang menentang pembangunan masjid bahkan mempertanyakan kenapa umat Islam membangun masjid di kawasan permukiman. Padahal, warga Muslim juga berhak punya tempat ibadah.
Ironisnya, mereka justru menggelar acara makan babi di depan lokasi pembangunan masjid, sementara umat Islam dilarang mengonsumsi babi. Ini bukan sekadar soal perbedaan budaya atau agama, tapi juga soal menghormati hak orang lain untuk beribadah.
Yang bikin heran tuh, kenapa sampai harus bikin acara makan babi tepat di depan lokasi masjid? Beda keyakinan kan bukan berarti bisa seenaknya gak ngehargaiin agama orang lain.
يوتيوبر من كوريا الجنوبية يُدعى سو مين تنكّر في هيئة امرأة حامل، مرتديًا شعرًا مستعارًا طويلًا ومكياجًا وبطنًا صناعيًا، ثم تجوّل في شوارع الهند لاختبار مستوى الأمان الذي تعيشه النساء هناك وتوثيق تجربته.
لكن النتيجة...
윤석열 대통령 일반이적 등 혐의 재판 中
"내가 법조계 바닥에서 형사사건만 26년 다룬 사람인데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어"
"(특검이) 소설을 고등학교 어디 국어책에서 본거 같아"
"픽션을 써도 개연성이라는 걸로 쓰는데 이건 뭐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가면서 혐의를 만들어"
"계속 나에게 보고하는 게 아니었기에 오물풍선 피해가 이렇게 심각한 건 재판 받으면서 알았다"
"대통령이 뭐만 하면 거기에만 몰입해서 (공격을 하는데) 대통령은 수십개의 부처일과 정부, 공공기관, 국가들을 다루는 사람이다"
"황당"
#특검에게팩폭을때리는중
게임에서도 흔히 나오는 시나리오
총대메고 나서준 영웅의 실패에대해
오히려 그 영웅에게 탓을돌리고 분노하는 약자이자 방관자들의 모습
그 심각성 인지를 이해하게된 계기가
계엄이라면 이런말을 써서는안됨
거악의 패악질을 보며 그 옛날
외로운 싸움을한 영웅을 재평가하고계몽될수있는것임
@iamsunoo 동감입니다
계엄을 할 정도로 심각성을 인지했다는건 알겠으나
이재명을 둘러싼 체제 전복 세력이 결코 만만치 않은 거악임을 알았다면 그것을 깰 방안과 실행 계획을 지혜롭고 용의주도하게 해내는것도 대통령의 능력이니까요
저들의 교활한 작업에 스스로 말려들어 정권을 통째로 넘겨준 꼴이됐죠
내가 좌파도 아니고,
내가 우파도 아니고,
내가 중간파도 아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생명 존중하며 살다 보면,
좌로도 갔다가
우로도 갔다가
가운데로도 갔다가
그렇게 사는거지
금밟으면 안되는 강박증도 아니고
뭔넘에 좌,우,중간을 그리 따지는지,
지겨워 죽것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