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와 미적 기준을 존중하고 함께 연대하며 서로 혐오하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은 올 수 없는건가? 그냥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어. 오해가 있으면 함께 정중하게 이야기하며 풀고, 서로를 경청하고, 사과하는 것.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와씨 정승규 판사 이름 익숙해서 찾아보니까
이때까지 아동성폭행 꾸준히 집행유예 준 사람임
아동에게 아버지라 부르게 하고 9차례 성폭행한
50대 남공무원 집유
동거녀 10대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집유
초등생 의붓딸 수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성 8년감형
30대 여성 숯불로 고문해 죽인 무속인 7년
판사가 아니고 악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