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등록금 인상및 자율화 문제는 장제원과 나경원 등 사학재단 운영자들이 있는 윤석열의 국힘이 노무현의 참여정부 시절부터 사학개혁을 반대한 사실 정도만 알았거나, 여론공작할 때 눈치 챘어야지. 지금와서 2번 찍은 손가락 후회한다고 너희들을 위해 보살펴 줄까?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본다.
공약이나 정책이 좋다고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네가티브도 잘해야 한다. 어쩌면 이것이 승패에 영향을 더 많이 주는 건지도 모르겠다. 국힘은 억지스럽지만 대장동을 집요하게 물어뜯어서 효과를 봤지만 민주당은 이것저것 산만하게 집적이다 제대로 유효타 한방도 날릴 수 없었다.
선거 이후 어떻게 하면 민주당이 새로 거듭날 수 있을까?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어제 하루 민주당 서울시당의 온라인 입당자가 만명이나 되고, 이 중 70~80프로가 2030 여성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왈칵 눈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민주당은 국민에게 징징대지말고 니들이 먼저 목숨걸고 나서라! 툭하면 국민의힘이 이랬어요 저랬어요 엄마찾는 얼라처럼 굴지말고. 170석이면 못할게 뭐냐?
국민이 나서주세요 좃밥같은 소리말고. 국민이 힘을 댁들에게 위임해줬으면 웰빙족이 아니라 투사가 되어 국민을 대신해 싸우라고요!
@BFOF2013 저는 계속 후원하겠습니다. 너무 많이 이것 저것 보도하기 보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에 윤석열에 대한 의혹을 너무 많이 올려놓다 보니 비리를 비리로 덮고 의혹이 의혹을 가리는 이명박 때의 데자뷰가 다시 연출되지 않았나 싶네요. 삼성과의 전세금 뇌물 의혹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