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정말 흥미진진하답니다😌
• 『만들어진 신』을 읽고 ��가 찜찜하셨던 분
• 종교 자체보다 종교 의례와 문화가 더 흥미로우신 분
• 신의 유무보다 ‘신앙심’이란 감정이 궁금하신 분
• ‘진화’와 ‘종교’가 함께 쓰인 것만으로 가슴 뛰시는 분
모든 분께 『신을 찾는 뇌』를 추천합니다.
“지루함의 반대는 쾌락이 아니다: [버트런드] 러셀의 지루함론을 검토하자. 지루함이란 무엇인가? 러셀의 대답은 이렇다. 지루함이란 사건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꺾인 것이다. (...) 여기서 말하는 사건이란 오늘을 어제로부터 구별해 주는 것이다. 사람은 매일 똑같은 것이 반복되는 것을
지루함과 기분 전환에 대해 고찰하는 파스칼의 출발점에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생각이다. 인간의 불행은 모두 인간이 방에 가만히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방에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그렇게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굳이 불행을 자초하고 있다.
<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