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앞으로 경기남부의 시대가 올 거라는 글.
논리는 ���단함.
1. 삼전과 닉스 직원들 소득이 늘어나면 집에 쓸 수 있는 돈도 늘어남
2. 돈 벌면 더 넓고 쾌적한 집, 회사 가까운 집에 살고 싶은 게 사람 마음
3. 그렇다고 전부 강남과 잠실로 가기엔 집값도 부담이고 출퇴근도 고려해야 함
4. 판교,분당,광교,동탄 같은 경기남부 선호 지역이 수혜를 볼 거라는 주장
올해 실적 기준으로 삼전 메모리는 성과급 6억~7억원, 닉스는 평균 7억~8억원 전망까지 나왔던데. 확정액은 아니지만 숫자가 진짜 어마어마함.
이 정도 돈을 받는 사람들이 회사 근처에서 집을 알아보기 시작하면, 주변 집값에도 영향이 무조건 있겠지.
그, 경기남부도 현재 오산이 7~8억, 평택도 7억, 병점은 9억하는 시대다ㄷㄷ.
[펌]결국은 점점 보수화 된다!!!
너무 선을 많이 넘었고 정보가 넘치는 시대라
기득권이 약자 코스프레하는게 더는 안먹힘.
진보 이미지도 이제 더는 젊지않고 틀딱스러워짐.
사회가 불공평한건 이미 모두들 받아들였고 그럴수밖에 없단걸 이해하게 되었는데,
기득권이 빈자 약자행세 하는건 못참는 시대임.
기만하려드는것도 계몽시키려 드는것도
국민지성에 대한 모독으로 받아들여짐.
각자도생한지가 오래되어서 큰 정부도 싫어함.
애초에 기득권이 약자를 대변하기위해
더 크고 강한 정부를 만들겠단거 자체가
모순이 된지 오래됐음.
그 모순을 본 것도 이젠 한두번이 아니고
믿은 사람들은 손해만 엄청 봐버렸음.(특히 집)
이미 변화무쌍한 세상 따라가기도 피곤하니,
정부만이라도 기본적인 규칙을 자꾸 안바꿨음
좋겠고, 사회유지와 국방, 외교 정도만 해주길
바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날듯.
요즘 20대는 지옥이다
사실 이 말이 맞는 것 같음. 솔직히 예전에는 1억 정도 모았으면 수도권에라도 대출 받아서 집 살 계획을 꽤나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었음
서울은 못 가더라도 여기서 시작해서 조금씩 넓혀 가면 되겠다는 생각은 들었지
눈은 좀 낮춰야 한다는 말도 이해는 함. 근데 이 사람이 무슨 한강뷰 아파트를 사겠다는 것도 아니니까.
열심히 모으면 내 집 하나는 마련할 수 있겠다는 희망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자꾸 대출은 막히고 무슨 병점 아파트도 9억하는 시대가 되버림.
배당주 네임드, '오일전문가' 82억 찍고 유튜브 은퇴.
300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해서 배당 적립식 투자로 약 82억까지 불린 사람. 솔직히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우리집에 이분 저서도 있음. 돈도 82억이나 있겠다. 유튜브 할 이유 없긴 해.
돈 많아지면, 유명해질 필요 없지.
참고로 6년전 유튜브 막 시작했을때는 시드가 11억 이셨음.
그때도 투자로 불린거고, 지금도 마찬가지.
복리의 마법 ㄷㄷ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이 죽이지 않았어. 비운동권 출신 육두품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았던 운동권 성골진골들이 죽였어. 노대통령은 진보들이 자신들의 제단에 올린 제물이었어. 진정한 노빠들은 그 광경을 목격했고 참담했고 분노했고 노대통령을 잃었어. 노무현재단엔 노빠가 없고 기생충만 있어.
민주당 것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인정도 존경도 안했음
고졸 출신이라 무시했고
비운동권 출신이라고 배척했음
동교동계는 외노자 취급했고
친구라고 불리는 것들도 뒤에서 칼 꽂음
그리고는 이제와서 고인을 지들이 가장 애정했던 사람이라고 포장하면서
모든 악행의 면죄부로 삼음
그래서...
월급날 ETF 자동이체.
일반계좌 ISA 연금저축 IRP.
어디부터 넣는 게 맞을까?
계좌부터 고르지 않고 “이 돈을 언제 쓸 건가?”부터 본다.
ISA 먼저. 그다음 연금저축.
남는 여유자금으로 IRP와 일반계좌를 활용한다.
왜 ISA를 먼저 보느냐.
현재 ISA는 연 2,000만원 총 1억원까지 납입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은 연간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할 수 있다.
의무가입기간은 3년.
납입원금 범위 안에서는
계좌를 깨지 않고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다.
연금보다 돈이 덜 묶이면서 국내상장 S&P500, 나스닥100 같은 ETF를 직접 담을 수 있다.
그래서 3년 이상 굴릴 돈이지만
55세 전에도 쓸 가능성이 있는 돈이라면
나는 ISA를 먼저 본다.
그다음은 연금저축. 연금저축 세액공��� 한도는
연 600만원. 월로 나누면 50만원이다.
총급여에 따라 13.2~16.5% 세액공제 효과가 있다.
정말 55세 이후를 위한 돈이라면 이 혜택은 강력하다.
그런데 연금에는 조건이 붙는다.
일반적인 연금수령은 55세 이후에 시작하고
가입 후 5년이 지난 뒤 연금 형태로 꺼내는 구조다.
그래서 3~5년 안에 쓸 돈까지
“세액공제 받으니까” 라는 이유만으로
현금흐름이 막힌다면 ISA 가 먼저다.
그럼 IRP는?
연금저축 600만원에 IRP 300만원을 더하면
세액공제 대상 한도를 900만원까지 활용할 수 있다.
노후자금이 확실하고 세액공제를 최대한 챙기는 게 우선이라면 연금저축 + IRP를 ISA보다 먼저 채우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반대로 현금흐름이 중요하다면
ISA 비중을 먼저 키우는 쪽이 더 맞을 수 있다.
일반계좌도 버릴 수 없다. ISA와 연금 한도를 넘어가는 돈,
언제든 꺼내 쓸 수 있어야 하는 돈, 해외상장 ETF를 직접 사고 싶은 돈은 일반계좌가 역할을 한다.
그래서 월급날 자동적��을
ISA
→ 연금저축
→ 여유자금 IRP 일반계좌 순서로 본다.
이게 모두에게 정답이라는 뜻은 아니다.
돈의 사용시점이 다르면 순서도 바뀐다.
55세 이후까지 안 쓸 돈이면 연금이 더 앞설 수 있고,
몇 년 안에 쓸 가능성이 있다면
ISA나 일반계좌 비중이 더 중요해진다.
결국 “어느 계좌가 제일 좋아?”
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하나다.
“이 돈, 언제 쓸 건데?” 계좌는 그다음이다.
S&P500 ETF 좋다고 투자해도 90%가 망하는 이유
feat. 최영민 작가
S&P500이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누구나 좋은 수익률을 가져가는 건 아님.
결국 대부분이 실패하는 이유는 ETF가 나빠서가 아니라
떨어지면 팔고, 오르는 자산을 쫓아가고,
���수 타이밍을 맞히려고 하기 때문임.
내용 정리⬇️
1️⃣ 가장 큰 문제는 시장에 오래 머물지 못한다는 것
→ 주가가 며칠 연속 떨어지면 생각보다 멘탈이 쉽게 무너짐
→ 손절하고 나면 비트코인, 금, 반도체처럼
그때 잘 오르는 자산으로 또 갈아탐
→ 결국 좋은 ETF를 샀어도 계속 사고팔면
장기수익률을 가져갈 수 없음
2️⃣ 저점을 기다리는 것보다 매수 시점을 나누는 게 현실적임
→ 언제가 바닥인지는 전문가도 맞히기 어려움
→ 환율이 내려오길 기다리고,
주가가 더 빠지길 기다리다 보면 계속 못 삼
→ 그래서 목돈도 몇 번에 나눠 사고
월급은 적립식으로 꾸준히 넣는 방식이 훨씬 버티기 쉬움
3️⃣ 개별주보다 지수 ETF가 버티기 쉬운 이유가 있음
→ 개별주는 하루에 -10%씩 빠질 수도 있음
→ S&P500은 수백 개 기업에 분산돼 있고
부진한 기업은 계속 ��체됨
→ 내가 매번 좋은 기업을 골라낼 필요 없이
미국 대표 기업들이 자동으로 리밸런싱되는 구조임
→ 장기투자에서 중요한 건 최고 수익보다
중간에 탈락하지 않는 것임
4️⃣ 환율 때문에 미국주식을 계속 미루는 것도 함정임
→ 환율이 높다고 기다렸는데
그동안 주가가 더 오를 수도 있음
→ 반대로 환율이 떨어질 시점도 정확히 알 수 없음
→ 결국 환율과 주가를 동시에 맞히려 하면 투자를
시작하기가 더 어려워짐
→ 장기투자라면 환율 예측보다 꾸준히 시장에
들어가 있는 시간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임
5️⃣ 장기투자라면 수수료도 무시하면 안 됨
→ S&P500은 SPY뿐 아니라 수수료가 낮은 상품들도 있음
→ 나스닥100도 QQQ보다 장기투자용으로 비용이 낮은 QQQM 같은 선택지가 있음
→ 몇 달 투자할 땐 차이가 작아도 10년, 20년 쌓이면
수수료 ��이도 복리에 영향을 줌
6️⃣ 자산을 키우는 시기와 배당받는 시기를 구분해야 함
→ 직장생활 중에는 종잣돈을 만들고
성장하는 자산을 계속 사는 단계
→ 자산이 충분히 ��지고 은퇴가 가까워지면
월배당 ETF 등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단계
→ 처음부터 월배당만 좇기보다 자산 증식 → 현금흐름 전환 순서로 가는 게 더 자연스럽다고 봄
매일 나는 마인드컨트롤을 함
이제 어느정도 대출도 갚고 잉여자금이 생기는데
아직은 개별주 사지말자고 항상 생각함
그 이유가 다른게 아님
나 스스로가 도파민에 굉장히 취약한 사람임
즉각적인 보상반응이 빠른 사람이기 때문에
수시로 주식확인 하는게 시간낭비로 보여짐
그렇기 때문에 ETF에 투자함
특히 성장주처럼 폭발적이진 않더라도
꾸준히 천천히 상승하는 배당ETF
주식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개별주보다는 지수ETF or 배당ETF로
입문하시길 권함
그러면서 시장을 떠나지 않는 방법을 배워야함
주식시장에서 돈 버는 유형들.
1. 고인물 유형 (캐시우드 등)
같은 종목으로 매수매도 반복함
그 종목은 누구보다 잘 알음.
2. 인간 트레이딩기계 유형
뉴스 안봄, 원칙에맞게 신호오면 기계처럼 매수.
3. 안빈낙도 유형
최고점, 최저점 바라지않음.
적당히 오르면 만족하고 매도 후 안쳐다봄.
4. 종교인 유형(테슬람,비트맥시 등)
깊게 공부하고 확신생긴 종목을 장기투자함.
결론 : 자신에게 맞는 방법 하나만 하자.
끝.
유튜브에서 커버드콜 찬양 영상 보고 뽕차서 왔음? ㅋㅋㅋ 결론부터 냅다 꽂아줌.
2030한테 커버드콜은 독약이고,
자가 마련한 4050한테는 '일부' 섞어볼 만한 조미료임.
은퇴의 정석? 어그로 끌기 딱 좋은 소리네.
1. 2030이 커버드콜 투자? 당장 주식 앱 꺼라
- 커버드콜 수익 구조가 뭐냐? 상승장에서는 수익에 캡 씌워서 위쪽은 닫아버리고, 하락장에서는 기초자산이랑 같이 사이좋게 대가리 깨지는 구조임. 그 쳐맞는 대가로 배당금(분배금) 두둑하게 쥐어주는 거
- 20대 30대는 '시간'이 깡패임.
복리로 자산 몸집(Capital Gain)을 뻥튀기해야 할 시기에, 당장 눈앞에 떨어지는 월배당 몇 푼 받겠다고 꿀같은 나스닥 우상향 상승분을 싹 다 갖다 버린다?
능지 처참한 거임
- 대표적으로 글로벌엑�� $QYLD 10년 차트 켜봐라.
배당 10% 넘게 준다고 침 흘리다가 원금 살살 녹아서 뼈대만 남음
제���리걸음만 해도 인플레이션 쳐맞고 실질 자산가치 떡락하는 지름길인데 원금까지 깎인다?
2030은 닥치고 시장지수나 갓본주 모아가면서 덩치 키우는 게 맞음
2. 자가 마련한 4050? 여긴 얘기가 살짝 다름
- 일단 '내 집'이라는 든든한 방탄조끼 하나 입었잖아?
주거비 방어 든든하게 되고, 이제 슬슬 은퇴 후 파이프라인이나 당장의 현금흐름(Cash flow) 챙길 나이임
- 제이피모건 $JEPI 나 $JEPQ 같은 애들은 앞서 말한 거보단 방어력도 괜찮고, 펀드매니저들이 액티브하게 비중 조절해서 원금 갈려나가는 속도도 덜함.
최근 기술주 떡상장에서는 나름 우상향도 꽤 따라갔고
- 월급 외에 내 계좌에 '숨만 쉬어도 달러가 꽂히는 뽕맛'이 필요하다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10~20% 정도 양념 치듯 섞어주는 건 나쁘지 않음.
하락장 쳐맞을 때 멘탈 관리에 직빵이거든.
- 근데 여기서도 맹신은 금물임.
4050도 앞으로 최소 30~40년은 더 살아야 되는데,
장기적인 물가 상승률 방어하려면 결국 배당성장주나 기술주 성장이 베이스로 묵직하게 깔려있어야 함.
유튜버들이 '이것만 사면 은퇴 준비 끝' 이러는 거에 낚여서 피 같은 돈 풀매수 때리는 흑우 짓은 제발 하지 마라
결론
2030이 커버드콜 풀매수하면 늙어서 폐지 줍고,
자가 있는 4050은 멘탈 방어용 현금흐름 창출기로 발만 살짝 담그는 거다.
Not financial advice
배당으로 먹고살기 힘들다는 말은 맞는데, 절반 뜯긴다는 계산은 이제 반만 맞��고 봅니다.
그건 배당이 연봉 위에 얹혀서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걸리고 건보료까지 붙는 구간 얘기예요.
올해부터 3년간은 고배당 기업 배당을 분리과세로 따로 떼서 낼 수 있고, 2천만 원까지는 14%로 끝납니다.
결국 배당 투자의 적은 배당락보다 세금 구간이었고, 그 구간을 정부가 잠깐 열어준 셈이죠.
월급 많은 직장인일수록 배당은 무조건 좋다는 말도, 무조건 사기라는 말도 둘 다 틀리기 쉽습니다.
월급 외 소득 있는 직장인 건보료 공제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반토막 낸다고 함.
이자, 배당으로 연 2000만원 벌면
지금은 건보료 0원임.
개편되면 1년에 81만원 넘게 뜯김.
3000만원이면 81만원에서 162만원으로 두 배 됨.
대상은 직장인 178만명임.
월급 아껴서 예금하고 배당주 모은 사람들임.
명분은 "형평성"이라고 함.
근데 형평성은 꼭 성실하게 모은 사람한테만 적용됨.
전 국민 소비쿠폰으로 개사료 살포할 땐
조 단위로 뿌려도 돈 넘쳤잖음.
남북협력기금도 1조23억으로 25% 올림.
북한은 우리 쓰레기 풍선 날리는데
대북 경협사업은 606억에서 1789억으로 세 배 됨.
밖으론 퍼주고 안에선 입 싹 닦음.
구멍 나니까 이제 직장인 지갑 털러 옴.
뿌린 건 대럼통이고 생색도 대럼통이 냄.
그럼 그 돈은 누가 메움? 직장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