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무료로 배포되는 Climate Crisis 폰트. 1979년부터 2050년까지의 북극 빙하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실제 데이터에 입각해 폰트의 모습으로 표현. 해당 연도 버전을 선택해 빙하의 두께를 보여줌. 가독성이 높진 않지만 경각심을 높여주는 폰트 https://t.co/U8hvs008zz
여대여고여중이 왜 있냐니..;
여대가 있는 이유
=>예전 남자들만 대학가서 여자들이 갈 수 있는 대학을 만들자, 해서 만들어진 여대가 이어지고 있음
여고가 있는 이유
=>예전 남자들만 고등학교가서 여자들이 갈 수 있는 고등학교를 만들자(중략)
여중이 있는 이유
=>예전 남자들만 중학교가서(중략)
난 보육원 교사들이 최저임금 겨우 계산한 수준의 월급밖에 못 받는다는 게 아직도 이해가 안 돼. 어린 아이 동시에 보는 것보다 힘든 일이 얼마나 있다고. 그러면서 태도 나쁘면 그렇게 두들겨 패왔나, 그런 뉴스 반복되는 동안 불리한 환경은 단 한번도 제대로 개선 안 되고.
지금까지 퍼부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저출생 대책이 안 먹히는 이유는 그 지원대상이 아이를 낳는 여성이 아니라 아이에게 집중되기 때문이다.
육아비와 교육비를 얼마를 주든 소용없다. 여성 입장에서 자신의 인생궤도에 출산과 육아가 가져오는 리스크가 큰 이상, 출생율은 절대 오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