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JESUSLOVE@Jaemyung_Lee 도대체 뭐가 가짜임?ㅋㅋㅋ윤석열이 군대 보내고 국정원 보내도 못 조진 선관위를.. 무슨 수로 이재명이 주작했다는거임?ㅋㅋㅋ이재명이 군대 보냈어?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선관 위원장이 이재명 편 들어줬어?
노태악은 윤석열이 최종임명하고 악수하고 사진찍었는데 ㅋㅋ
@Jaemyung_Lee 대통령님 실비보험 체외충격파 관련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봐주세요 물론 일부 병원이 비싸게 받고 있진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6~7만원에 받고 있고 자기 부담금이 반절 정도 됩니다 효과 없으면 제가 굳이 시간 들이고 돈 들이고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할까요..?? 필요한데 못 받고 있습니다 ㅠㅠ
@Jaemyung_Lee 주4일제에 대해 예전 노는 토요일. 학교에서 토요일 수업 했다 안 했다 하는 것처럼 https://t.co/UjDCNHYnX1 몇 달 다 각도로 실험해보고 긍정적인지 아닌지 검토하려는 노력이 이해 못하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글 남겨봅니다!
[속보] 이 대통령, 임신중지 약물 허용에 “미프진, 직접 지시 않았으면 임기 끝날 때까지 이 상태였을 것” [이 대통령 기자회견]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ymt0gXbsZR
“보통 이런 경우는 아무것도 안 해 버린다. 저는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프진을 허용할 거냐 말 거냐를 두고 여기는 반대하고 여기는 찬성하고 이걸 결정하는 순간 어느 쪽으로부터 욕을 먹게 돼 있다”
이 대통령은 “이렇게 원망의 대상이 돼 가는 것도 저는 이해한다”며 “우리가 하나의 개혁 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때마다 반대자들 반발자들이 쌓여 간다. 이래서 개혁의 힘이 점점 약화되고, 결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반발이 없는 일, 그냥 하면 되는 일, 그러면서 결국은 그때는 그냥 하면 되는 일을 무지 잘한 것처럼 포장을 잘해야 한다”며 “저는 아직까지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오늘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면서
부동산에 관한 한 가지는 분명하게 느꼈습니다.
이 정부가 지금 집값이 왜 이렇게 됐는지를
상당히 촘촘하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과 부동산 불패 신화를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이후 서울의 주택 허가와 착공이 크게 줄어
공급 부족이 심화됐다고 진단했습니다.
강남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이른바 ‘똘똘한 한 채’가
서울 전체 집값을 끌어올리는 구조도 언급했습니다.
가계부채 문제도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오랫동안 대출을 늘리고 주택 매수 수요를 자극하면서 막대한 자금이 부동산으로 흘러갔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방향을 반대로 잡았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택지개발, 도시정비 등
실제 주택 공급으로 가는 금융은 늘립니다.
반면 집을 사기 위한 수요 쪽 대출 규제는
기존 정책을 계속 유지합니다.
한마디로
공급 쪽에는 돈을 풀고,
투기적 수요 쪽으로 흘러가는 돈은 막겠다는 겁니다.
여기에 수도권 집중 자체를 완화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지역에 대한 재정과 정책 지원까지 연결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제가 오늘 가장 눈여겨본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이 정부는 합니다.”
물론 실제 집값을 잡을 수 있을지는
앞으로 공급 물량과 정책 집행 결과를 봐야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 기자회견에서 나온 방향만 놓고 보면
분명합니다.
공급은 늘리고,
레버리지는 조이고,
수도권 집중은 낮추고,
부동산을 자산 증식의 유일한 통로로 만드는 구조를 바꾸겠다는 겁니다.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른다는 믿음과
대출을 이용해 움직이는 투자자들에게는
꽤 불편한 정책 방향일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봐야 할 것은 말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정말 공급이 얼마나 빨리 늘어나는가.
이제 거기서 승부가 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