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참시 보는 중인데 리센느 소속사 중소가 아니라 #좆소야놀자 수준임.. 직원 3명이라 재무회계도 이사가 하고 대표가 운전해서 스케줄 가고 심지어 엔터업계경력 아무도 없어서 인이어 차는 법 몰라 가지고 다른 아티스트 매니저들한테 인이어 차달라고 부탁하고 데뷔 땐 음방 하나가 전부였대
인생이 안 풀릴 때
내가 쓰는 치트키 하나 알려드림,,
>> 작은 거라도 인생이 잘 풀리는
증거를 의식적으로 모으는 거임<<
뭔 소리인가 싶을 수도 있는데
한 번만 들어봐,,
아무리 인생이 안 풀려도
좋아하는 노래가 우연히 나오거나,
점심이 생각보다 맛있었거나,
버스를 안 놓쳤거나,
누군가가 문을 잡아줬거나,
이런 사소한 좋은 일들은
하루에 하나쯤은 꼭 생김,,
예전의 나는
그런 건 당연하게 넘기고,
안 좋은 일 하나만 붙잡아서
‘내 인생은 왜 맨날 이따구지..‘
이렇게 생각했었음,,
그러다 진짜 인생을
너무 바꾸고 싶은거임,,
그래서 속는셈 치고
사소한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요즘 뭔가 잘 풀리려고 하나 본데?’
이렇게 받아들이기 시작했음,,
신기하게도 그러고 나니까
잘 안 풀리는 일보다
잘 풀리는 일들이 더 많이 생기더라,,
이거 진짜 진짜 효과 좋으니까
인생이 요즘 잘 안풀리는 트친들은
꼭 한 번 해봤으면 좋겠음,,,
버틸 수 있는 힘듦과 못 버티는 힘듦의 차이
같은 '힘들다'라도 버틸 만한 힘듦과 못 버티는 힘듦은 완전히 다름. 그 차이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순간이 바로 '퇴근 후'임.
1.버틸 만한 힘듦은, 퇴근과 함께 치유됨
-퇴근할 때: "오예 퇴근~!"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문을 나섬
-침대에 누웠을 때: "헤헤 더 놀고 싶다, 출근하기 싫다" 정도의 생각
-밤에 누워서 하는 "출근하기 싫다"는 사실 자기 전 의식 같은 것일 뿐임
2.진짜 못 버티는 힘듦은, 퇴근과 동시에 시작됨
-퇴근할 때: "수고하셨습니다" 인사하며 나서지만 발걸음이 여전히 무거움
-집 가는 길: 퇴근했는데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고 "내일 어떡하지…" 걱정과 불안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음
결국 차이는 '퇴근 후 마음이 놓이느냐'임.
쉴 때 회복이 되면 버틸 만한 거고, 쉬어도 불안이 가시지 않으면 그건 못 버티는 힘듦의 신호임. 후자라면 참고 견디기보다 한 번쯤 나를 돌아볼 때임.
명배우 최민식의 강철 멘탈 관리법
스트레스가 들어오면 그냥 받아들이지 말고 제대로 녹여내고 털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
정신적 스트레스는 몸에도 정말 위험.
■ 구체적인 방법:
1.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한 걸음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2. “왜 내가 지금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있지?” 하며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한다.
3. 원인을 파고들다 보면, 순간적으로 치솟았던 감정이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게 된다.
스트레스 받을 때 감정에 휘말리지 말고, 한 발짝 떨어져 원인을 분석하며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이 최고의 스트레스 관리법.
마음만 먹으면 뭐든 이루는 사람으로서
나만 알고 있는 꿀팁 하나 공유해봄
>>이보다 더 바닥일수가 없다 싶을 때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셈<<
여기서도 끌어당김의 법칙
이야기가 나오는데
원래 우주는 극적인 드라마를 제일 좋아함
그래서 좋은 일을 주기전에
사람을 가장 바닥으로 끌어내림
그래서 진짜 이제는 끝났다,
더는 방법이 없다고 느껴질 때
오히려 그 순간이
현실이 바뀌기 직전인 경우가 많음,,
근데 보통 사람들은 이 구간을
못견디고 포기해서
코 앞에 있는 걸 못잡는 경우가 많더라고,,
나는 반대로 항상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와 이제 ㄹㅇ 다왔다” 생각했었음
그리고 실제로 진짜 그 순간만 버티니까
원하는게 끌려오더라고,,
이게 주변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그냥 위로하는 말로만 듣던데
단순히 위로가 아니고
진짜로 그 순간이 꿈이 이뤄지기 직전이라는걸
꼭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음,,,
소정아리님께서 말하는 큰 결정을 앞두고 마음을 정하는데 도움이 됐던 문장
인생은 최선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한 선택에 책임을 지는 것
소정아리님은 배우자와 결혼에 대한 결심이었는데,
최선이라는건 아무도 모르는 것인데
최선일지 아닐지 모르는 선택지 때문에
옆에 있는 인연을 홀대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해서 이 사람과 살아나가자고 생각하셨다고 함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큰 일에 전부 필요한 문장이기에, 누구나 생각해 볼 법 함!!
면접 잘 붙는 사람 특징
(출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김주환 교수 편)
* 취준생 분들께 도움이 되는 영상을
찾아서 핵심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아주 쉬워요.
긴장 안 하는 사람이 붙습니다.
근데 "긴장하지 마세요"만큼
쓸모없는 말이 없죠.
떨지 말라고 떨림이 멈추면 그게 떨림입니까.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평가받는 자리에서 내려오는 겁니다.
대부분은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
스스로를 평가 대상으로 올려둡니다.
"잘 보여야 한다",
"점수 깎이면 안 된다".
이 마음이 문제입니다.
상대에게 인정받아야만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는 구조.
그러니 떨립니다.
뒤집어야 합니다.
면접관을 평가받는 눈으로 보지 마세요.
내가 가고 싶은 곳에 먼저 들어가 있는 사람들.
존경스러운 선배들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인정과 존중을 보내세요.
내가 상대를 인정해주는 주체가 되는 순간,
긴장이 사라집니다.
뇌과학적으로도 맞는 말입니다.
뇌에서 나를 처리하는 영역과
남을 처리하는 영역은 거의 같은 자리를 씁니다.
내가 나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단단해져 있어야 남도 존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남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사람, 실은
속으로 자기를 깎고 있는 겁니다.
멘탈(전전두피질)이 약해진 상태죠.
그래서 면접 잘 붙는 사람은
면접 직전에 벼락치기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평소에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핵심이 갈립니다.
부정적 감정은 생각이 아니라
'몸의 신호'에서 올라옵니다.
분노, 짜증, 불안.
머리로 누른다고 눌리는 게 아니라,
몸이 편안해져야 다스려집니다.
그래서 단단한 사람들은
마음 근력을 몸으로 키웁니다.
존2(Zone 2) 트레이닝.
심박수 5구간 중 2구간,
약간 숨찰 정도로 천천히 뛰는 강도.
30분 이상, 주 3~4회, 두 달.
평소 심박수가 안정되면서
웬만해선 불안을 안 느끼는 단단한 몸이 만들어집니다.
정리하면,
면접 잘 붙는 사람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떨지 않는 사람이고,
떨지 않는 사람은
면접관에게 인정받으려는 사람이 아니라
면접관을 존중하는 사람이며,
그 단단함은 면접장이 아니라
평소의 몸과 마음에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