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cho 국민의 이동 편의와 기술 선택권은 무시한 채, "국내 업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게 국토부의 국익입니까? 온실 속 규제로 기업을 감싸고 도는 건 결국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마저 죽이는 길입니다. 투명하고 객관적인 안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하십시오. 국민은 특정 완성차 업체의 들러리
@TSLA_Bitcoin 벤치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무슨 날벼락입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령 운전자 졸음운전 이슈 매번 터지는데 국토부는 FSD 도입 규제 풀 생각도 안 하고 뭐 하고 있습니까? 기술 도입 늦추는 공무원들의 무사안일주의가 결국 이런 참사를 방조하는 겁니다.
@Tslachan 매일 도로에서 졸음운전, 패달오작동 전방주시 태만으로 안타까운 인명 사고가 얼마나 많이 일어납니까? 기술 발전으로 사람 살릴 수 있는 안전 기술이 나와도 ‘책임지기 싫어서’ 틀어막고 있는 게 지금 국토부 관료들의 민낯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자기들 보신주의와 밥그릇 지키기에만 몰두
@digitrio@Tslachan 국회와 시민이 서로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며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고 봅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행동할 때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힘을 보탭니다. 끝까지 함께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