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 경화수월 주인이라 좀 몸이고 감각이고 예민한 편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붕옥 결합 후 불사라고 고통은 다 느끼는 주제에 지 몸 고기방패로 쓰고 장기말 처럼 쓰는 아이젠 상상하다가 앞에랑 합쳐져서
예민한 편이라 고통 무뎌지지도 않고 더 생생한데 걍 몸 막쓰는 아이젠같은거 생각함
인간>사신(n천년)>인간(환생n회)를 거친 2만년후의 쿠로사키 이치고(전생기억×, 세계가 기술발전으로 완전SF월드 됨) 앞에 나타난 희고 기묘하고 이상한 존재(우주생물?)이 "오랜만일세. 자, 다시 해볼까?"하고 딸기 손의 테이저건 방아쇠를 눌러 자기 가슴에 쏘며 시작되는 sf활극 이치젠 보고싶다면
아 미친 이거 왤케 섹시하고 좋지
당하긴 당하지만 그래도 지 능력이고 자기가 굴복시켜둔 역무라고 어떻게든 방향 맞추면서 극복 할려는 신지랑 지 재생 된다고 눈 손으로 찔렀든 검으로 베어 눈에 가로 일자로 난 상처랑 눈에서 피 뚝뚝 흘리는 아이젠 등
진지하게 ㅈㄴ 섹시해서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