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의대 교수가 말하는
노력부족 죄책감 해결법 궁금햇는데
>> 빤쓰 갈아입기<< 래요
너무 쉬워서 실패할 수 없는 수준으로
어떤 행동이든 작게 시작하라는 거라함
듣고보니 틀린 말이아님
빤쓰 갈아입으면 거시기 시원해짐
게다가 내 일상에서 뭔가 해낸거 +1
비혼 여성들은 필히
혼놀의 맛을 알았으면 좋겠음
혼놀이 재밌으려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부터 알아보는게 좋음
영화를 보든 책을 보든 쇼핑을 하든 여행을 가든
내가 좋아하는 건 뭐든 혼자서 해도 재밋더라
물론 그런건 친구랑 나누면 더 재밋지 않아??
라고 할 수 있는데
내 취향을 100% 알고 만족할 수 있는 소비를 하고 내 체력이 될 때까지 놀고 집에 가고 싶을땐 고민 없이 갈 수 있는 게 혼놀의 최대 장점임
자산 5천만 원 이하라면 투자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
시골쥐 영상에서 핵심은
돈이 애매하게 모였을 때 어떻게 굴릴지였음
월급 받고 조금씩 남긴 돈이 있는데
그냥 예적금만 하기엔 답답하고
그렇다고 주식에 다 넣기엔 무서운 구간
20대 30대가 제일 많이 멈추는 지점이 여기 같음
돈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목돈이라고 하기엔 애매함
이때 중요한 건 수익률 욕심보다
돈의 용도를 나누는 거라고 봄
1년 안에 쓸 돈
3년 안에 쓸 돈
당분간 안 쓸 돈
절대 깨면 안 되는 비상금
이걸 구분하지 않고 전부 한 계좌에 넣어두면
투자할 때도 불안하고
예금만 할 때도 답답함
영상에서는 월급 관리부터 다시 보라고 말함
돈을 모으는 데는 저축과 투자가 있지만
사회생활 초반에는 둘 중 뭐가 더 좋냐보다
내가 감당 가능한 방식인지가 더 중요함
하락장 오면 바로 깨야 하는 돈을 투자하면 안 되고
3년 이상 안 쓸 수 있는 돈만 조금씩 굴려야 오래 감
개인적으로 이 구간에서는
남들이 좋다는 상품보다 내 돈의 날짜를 보는 게 먼저라고 생각함
언제 필요한 돈인지 모르면
수익률 높은 상품을 골라도 결국 중간에 흔들림
예를 들어 전세금
차 살 돈
여행비
이직 전 비상금
부모님께 드릴 돈
이런 돈은 수익률보다 안전성이 먼저일 수 있음
반대로 5년 이상 안 건드릴 수 있는 돈이라면
그때부터 ISA나 ETF 같은 선택지를 봐도 늦지 않음
한 달만 제대로 정리해봐도
내 돈이 투자할 돈인지
묶어둘 돈인지
그냥 새고 있던 돈인지 선명해짐
자산 5천만 원 전까지는
수익률 몇 퍼센트 차이보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방식이 더 중요할 수 있음
돈을 굴리는 것도 결국 오래 해야 의미가 생기니까
내가 버틸 수 있는 방식부터 찾는 게 맞다고 봄
출처 시골쥐
이걸 안 해두면
돈이 조금만 생겨도 불안해서 못 굴리고
돈이 조금만 떨어져도 투자부터 깨게 됨
결국 자산 초반엔 수익률보다 돈의 역할표가 먼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