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_돌파 ✈️🇰🇷 🎉
#한국관광_활력_UP ⬆️✨ #다시_찾고_싶은_대한민국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벌써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 지난 6월 20일 기준, 잠정치
지난해에는 7월 중순이었으니,
한 달가량 빠른 기록입니다. 🙌
5월 한 달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95만 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9.4% 늘었고,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도 872만 명으로
전년보다 21.0% 늘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수가 늘면서
이들이 우리나라에서 쓴 돈도 늘었는데요,
지난 5월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사용한 카드값이
처음으로 2조 원을 넘었습니다. 💳
지방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도
36만 명으로 전년보다 32.0% 늘며
한국 관광의 활력이 지역 곳곳으로 퍼지고 있죠.✨
정부는 더 많은 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매력을 알리고,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VANeTcLEdu
#관광_활성화 #대한민국정부
박찬대 인천시장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오늘 만난 연평도 주둔 병사들이 휴가로 육지로 왕래할 때 배삯이 무려 11만원이라 엄청 부담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인천시민들은 1500원인가 한다며 같은 혜택을 받게 해 달라고 합니다.
실제 인천에 거주하는 병사들이고 나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이니 인천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혹 옹진군 소관이면 군수가 같은 당 소속이시니 협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연평도 외에도 백령도 등 인천 관내 벽지도서 장병들 배삯 문제도 함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특별교부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해결 꼭 부탁드려요.
조만간 한번 만나요.
다시 1번 축하드립니다.
오늘부터 <범죄피해자 국선변호사 지원> 대상을 기존 성폭력, 아동학대 범죄 등에서 살인이나 강도, 인신매매 등 '강력범죄' 피해자까지 확대합니다.
피해자 국선변호사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를 법적으로 지원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강력범죄 피해자들은 범죄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고통은 물론 일상마저 추스르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조치로 피해자들이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난해 국회에 거듭 통과를 요청드렸던 <법무부 민생·안전 10대 법안>의 성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 보호와 더불어 범죄 피해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정상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https://t.co/PPIM6DiVzj
오늘부터 <스토킹 가해자의 실시간 위치정보 확인>도 가능해집니다.
이제 스토킹 피해자는 ‘전자발찌’를 부착한 가해자가 일정 거리 이내로 접근하면, 휴대폰 앱으로 가해자의 실시간 위치와 동선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가해자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 일상의 평온을 지키고, 자칫 발생할 수도 있는 보복범죄로부터 피해자를 차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또한 지난해 국회에 거듭 통과를 요청드렸던 <법무부 민생·안전 10대 법안>의 성과로,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t.co/vH84runK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