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니......
교육이고 의료고,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부르짖음은 귓등으로도 안 듣고, 그냥 정치와 행정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머릿속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고 얼레벌레 계속 끌고 가는 모냥새인데;
교육과 의료가 무너진 사회가 어떤지 다들 곧 온 몸으로 느끼게 될 것 같다;
자택에 침입한 강도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가수겸 배우 나나가 최근 법원에서 정당방위를 인정받았다. 반면 여자화장실에서 자신을 몰래 촬영한 남성을 붙잡아 폭행한 여성은 벌금30만원을 선고받았다. (...)정당방위 성립요건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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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빚이 4500억이 아니라 잠재적으로 5조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국힘이 일저질러 놓으면 민주당이 뒷치닥거리하고 임기 끝나면 임기동안
뭐했냐고 욕먹고 또 국힘한테 뺏기는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실상을 바로 알리는게 필요해요.
유정복의 5조 빚 어찌하나요!
“판사님이 고민하신 결과가 이겁니까? 변호사가 고의로 소송을 말아먹었는데,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이런 결론 내리는 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이 나라 법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엄마의 눈물…끝내 유족 패소로 종결된 ‘변호사 노쇼’ 학폭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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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오늘 만난 연평도 주둔 병사들이 휴가로 육지로 왕래할 때 배삯이 무려 11만원이라 엄청 부담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인천시민들은 1500원인가 한다며 같은 혜택을 받게 해 달라고 합니다.
실제 인천에 거주하는 병사들이고 나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이니 인천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혹 옹진군 소관이면 군수가 같은 당 소속이시니 협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연평도 외에도 백령도 등 인천 관내 벽지도서 장병들 배삯 문제도 함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특별교부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해결 꼭 부탁드려요.
조만간 한번 만나요.
다시 1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