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zlandju@98e36b972a46497 "민간이 피땀 흘려 차려놓은 밥상에, 성적을 갉아먹은 낙제생이 숟가락을 얹으며 "나의 통치 덕에 나라가 부강해졌다"고 일장 연설을 늘어놓는 이 습관성 무임승차. 수확물은 농민이 거두었는데, 영광은 아무것도 한 일 없는 당 위원장이 독차지하는 공산당식 선동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현실 경제는 물론 국가 경쟁력도 나아지고 있습니다.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이 낭독한 이 달콤하고 거창한 텍스트를 듣고 있자니, 서늘한 헛웃음이 입가를 맴돈다. 민주주의와 경제, 문화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만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저 낯뜨거운 수사학은, 과거 북한이나 소비에트 연방 같은 전체주의 국가의 관영 매체에서나 흘러나올 법한 낡은 선전물과 완벽하게 겹친다.
자신이 쥐고 있는 권력이 마치 국가의 태평성대를 이끌어낸 양 자화자찬하는 이 뻔뻔한 연설. 그렇다면 이제 그들이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의 껍데기를 벗기고, 그 안에 은폐된 '팩트'를 건조하게 쪼개어 보자.
한국의 종합 순위가 27위에서 21위로 뛰어올라 독일과 일본을 앞선 것은 명백한 팩트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 순위를 끌어올렸는가. 세부 지표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진실은 부끄러울 정도로 투명해진다. 기업 효율성은 44위에서 34위로 무려 10계단이나 수직 상승했다. 인프라 역시 21위에서 15위로 6계단 뛰었다. 즉, 좌파 권력이 틈만 나면 적폐로 몰아세우고, 세금으로 옥죄고, 규제의 칼날을 들이대던 바로 그 '민간 기업'들이 뼈를 깎는 혁신으로 피를 흘리며 국가의 멱살을 쥐고 하드캐리한 결과다.
그렇다면 이재명과 그 호위무사들이 장악한 공공의 영역은 어떠한가. 국가 경제의 기초 체력을 보여주는 '경제 성과'는 저성장과 물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오히려 11위에서 14위로 3계단이나 추락했다. 더욱 뼈아픈 것은 '정부 효율성'이다. 31위. 변동 없음.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10계단을 뛰어오를 때, 이 나라의 정부와 정치는 아무런 혁신도, 발전도 없이 세계 31위라는 초라한 늪에 꼼짝 않고 처박혀 국가 경쟁력의 발목에 매달린 가장 무거운 모래주머니 노릇을 하고 있었다.
이것이 숫자가 증명하는 차가운 현실이다. 민간이 피땀 흘려 차려놓은 밥상에, 성적을 갉아먹은 낙제생이 숟가락을 얹으며 "나의 통치 덕에 나라가 부강해졌다"고 일장 연설을 늘어놓는 이 습관성 무임승차. 수확물은 농민이 거두었는데, 영광은 아무것도 한 일 없는 당 위원장이 독차지하는 공산당식 선동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이재명은 같은 연설에서 "집권자의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기회가 아니라 위임받은 무한책임"이라고 비장하게 읊조렸다. 참으로 훌륭한 문장이다. 그러나 경제 성과를 후퇴시키고 정부 효율성을 바닥에 내팽개친 그 무능함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반성도, 책임도 지지 않는다. 유리한 숫자만 체리피킹하여 자신의 정치적 치적으로 둔갑시키는 이 교활한 편집 기술.
지금 좌파 권력은 입만 열면 자신들을 비판하는 스피커들을 향해 '가짜뉴스'라며 검열의 칼을 빼 든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경제를 망치고 기업이 나라를 살렸는데, 마치 정치가 국가 경쟁력을 견인한 것처럼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는 것. 이것이야말로 권력이 뿜어내는 가장 악랄하고 규모가 큰 국가 공인 '가짜뉴스'가 아닌가.
거짓말도 지능의 문제라 했다. 통계표 한 장만 읽어봐도 들통날 빈곤한 성적표를 들고 나와 "세계시민의 이상국가"를 운운하는 꼴이라니. 국민의 땀방울을 기생충처럼 빨아먹으며 자화자찬의 노래를 부르는 권력에게, 더 이상 위임할 무한책임 따위는 남아있지 않다.
🚨핵폭탄급 유행어!!!!
[대한민국이 뒤집힐 유행어 나옴...]
지금 우파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선관위는 *부정, 부패, 조작, 기만, 허술*의 대명사가 돼버렸는데요. 그 선관위가 동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ㅇㅇ가 선관위했네!!!!"
근게 이 선관위가 동사가 되면 얻게 될 엄청난 효과 2가지가 뭔지 아세요???
1. 생활속에서 선관위했다가 습관화되어 영원히 선관위 이슈는 대한민국에 박제됨.
2. 정치인들 비판할 때에도 단순명료하면서도 강력하게 비판할 수 있게 됨.(EX: 이XX이 또 선관위했네?)
비판이 용이해지면 정치인들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게 되고, 허튼짓하기 어려워짐!!!
이게 퍼지면 대한민국 난리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나도 야 *너 선관위했네???*라고 외친다고 상상하니 ㅋㅋㅋㅋㅋㅋㅋ
참 좋네요^^ 하트 재게시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이것이 중공의 실체다.
대한민국 영토를 짓밟고 우리 국민을 살해한
잔인하고 폭력적인 가해자, 중국 공산당의 민낯이다.
6.25전쟁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다.
한반도 공산화를 노렸던 북괴의 남침으로 발발했고,
중공에 의해 우리 국군과 전세계 우방국의 군인들이 희생되었다.
감히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행사에서 악마와도 같은 중공군을 대놓고 찬양하는
인면수심의 간특한 행태를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
체제 전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중공에 의한 침략도 현재 진행형이다.
6.25전쟁을 두고 적국 중공의 언어를 사용하며 ‘항미원조’ 따위를 내뱉는 정부,
역사 왜곡으로 학생들을 세뇌하며 공산 이념을 전파하는 악질 전교조,
차이나머니에 매수되어 시뻘건 기관지 노릇하는 천박한 언론 권력,
돈 푼 쥐어 준다고 분칠하고 중공 홍보를 찍어대는 연예인을 비롯해
이 나라 곳곳의 기득권은 중공에 굴종하며 매국을 일삼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좌파 기득권이 만들어 준 수많은 제도적 특혜를 바탕으로
화교라는 이름의 중국인들이 법조, 의료, 연예계에 침투하여 국민 위에 군림하고 있고,
중공과의 결혼을 장려하는 세뇌와 선동으로 중국계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조용한 침략은 인구수를 늘려 국가를 점령하는 뻐꾸기 방식으로
무슬림 세력이 유럽 각국에서 벌이고 있는 체제 전복 행태와 유사하다.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이 땅은 피로써 지켜졌다.
북괴와 중공의 총칼에 맞선 수많은 호국 영령들이 지킨 나라다.
멸공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곧 애국이며, 우리의 책임이다.
여러분, 우리는 분노해야 한다.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