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 동지들! 꽁꽁 얼어붙던 한강진에서 수도회 건물을 열어주었던 꼰벤뚜알 수도회를 기억하십니까? 인천 분원 수도원이 40년이 되어 건물을 고쳐야 하는데 모금하시느라 많이 힘드신가봐요. 조금씩만 관심 부탁드려요🙏
하나은행166-890082-52905 (재)천주교꼰벤뚜알성프란치스꼬수도회
수의사 윤샘이 그러셨대. 한국인들이 고양이 대학 보내는 것에 연연해 하는 경향이 있다고. 물론 그것도 좋지만 사는 동안 행복하게 살다가는 게 좋다고. 머리를 딩 맞은 것 같다. 맞아. 20살까지 키워야 잘 키운 것 같고, 내가 저 사람보다 더 좋은 집사 같고. 그런 마음. 왜 없어. 있지.
흰둥이가 이틀 안보여서 입양이
되었나 했더니 다시 나타났어요 ㅠㅠ
뒷산으로 올라갔던건지…
이제는 하악질도 안하고 밥먹으러 왔나봐요
뒷산이 주차장보다 안전한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살았던 것 같은 아이가
밖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너무 걱정입니다
혹시 묘연을 느끼신 분이 있다면
디엠 주세요 ㅜㅜ
#유기묘 #임보 #입양
유민이 보러 왔습니다. 유민이가 여기에 머문 지 벌써 12년째인데도 여전히 낯설고 어색 합니다. 우리애가 왜 이곳에 있는지 왜 저 작은 공간에 갇혀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도 저는 유민이 핸드폰 번호를 지우지 못했습니다.
68년 6월 6일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아빠 생년월일로 하면 아빠 생일 평생 안까먹는 다며 6866으로 헨드폰 번호를 만들었던 딸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화를 걸면 유민이가 받을 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이별은 영 영 끝나지가 않습니다. 슬픔도 그리움도, 특별했던 부녀지간의 사랑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12주년입니다. 참사의 원인도 책임도 처벌도 아직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세월호는 전혀 끝나지 않았습니다.
잊지말아 주십시오. 여기, 머물러 있는 이 어여쁜 아이들의 죽음을 기억해주십시오. 아이들이 덜 슬프고 덜 억울할 수 있도록…
[속보] 4월 20일부터 우회전 단속 시작됨.
2개월간 단속. 앞 신호가 빨간불이면 무조건 멈추기. 횡단보도에 사람 있거나 건너려는 사람 있어도 멈춤. 안 멈추면 범칙금 6만원에 벌점 10점.
작년에 우회전 사고로 75명 죽었음. 절반 이상이 보행자. 그래서 단속 강화한 거임 🐹
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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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약 한 달간 단독으로 개발했으며, Next.js와 SQLite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구현됐다. 판사 정보는 법원 공식 명부와 관보의 인사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