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거임 많은 부모들이 착각한다고
결국은 실력이 뽀록나고 정병이 언제 와도 온다니까?
공부만 잘하면 돼 의대만 보내면 돼 이러면 끝인 줄 아는데 그 다음의 인생은 다들 왜 눈가리고 아웅.. 상담받으면 된다고 그러고.. 그러다 애가 잘못되면??
죽으면 뭔 의미가 있냐고
어이가 없을 뿐임
아니 뭐... 님이 친자식이랑 절연해보시길 했어요 부모님이랑 강제 절연 당해보시길 했어요? 왜 계속 하나하나 답변 달면서 싸우고 계시지; 저거 걍 글쓴이님 한탄글이고 남도 저 집 사정 제대로 모르시면서 계속 이렇게 남 얘기로 인터넷 싸움 하시는 게 도대체 뭔 의미가 있나요... 그만 좀 하세요
근데 여기 열내는 트위터 유저들 학생같은데 왜 스스로 인생 난이도 올리는거임? 이런거에 개폐급이라고 열내고 대면사과 요청하고 공론화한다고 글 올리는 거 옹호하면 님들도 사회 나가서 다 똑같이 해줘야 함 서비스직이 무형의 용역 제공이지 공주님 나데나데 저는 노비입니다~ 하는 일이 아님
한달에 1억 넘게 번다고 가챠샵 방에서 계속 자랑하고
비싸게 팔든 오타쿠 고소한다고 협박하든 뭔 짓을 해도 어차피 오타쿠들은 사러온다고 말하던 분임ㅋㅋㅋ
그러면서 무슨 소상공인ㅋㅎㅋㅎ
치이카와 콜라보니 팝업이니 영화특전 싹쓸이해서 이벤트 하던데 이런데 가주니까 점점 더 막나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