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지막으로 첨언하자면
후기가 엄마한테 레시피 물어봐서 계란찜 해봤는데 그 맛 아니라고, 맛없어서 울었다는 거던데
계란찜이 어려운요리도 아니고 초등학생도 하는데, 거기다 사먹는 밥에 지친다고 한 거 보면
걍 엄마없으면 밥차릴 사람이 없구나싶어서
저 집 엄마 입장도 존나 이해됨...
추탐에서 계속 보이는 엄마와 딸 이야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쉰 넘으신 직장 선배의 팔순 잡순 모친상에 가도 자식은 엄마의 죽음을 슬퍼하고 힘들어한다
스물몇살 젊은이에게 이제 법적 성인이니 엄마에게 징징대지 말고 정을 떼라니
진짜 애 낳으면 안될 사람들이 많구나 오늘도 느낌
제 드림 페어 가림 없이 그대로 박제하셨길래 그냥 저도 공계로 전문 박제합니다.
커미션에 ai 이미지 이용하신다고 인정하신 이후 입장문 게시 부탁 드리자 차단하신 파브르봉춤기 / 우나 / 낭만 님 커미션 신청하실 때 주의 바랍니다.
https://t.co/QtGNq1ae1v
님들 밤에 진짜 죄송한데요
저 그냥 파판 접으려고 오늘 사건 올립니다.
오늘 만추 열 곳으로 펜리르 <멸> 부대집을 빌렸습니다.
조건은 부대원 선입장이었고요 실제로 몇분 입장했습니다.
만추가 별로 없어서 연 만추에 사람이 몰렸고 저는 나가서 줄을 세우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