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만 원으로 55억을 달성한 특별한 비법.
이분은 블라인드 네임드로 유명한 '오일전문가'님의 실제 출연 영상이다. 나도 몇 번 글로만 봤던 분인데 실제 인터뷰를 보니까 신기했음.
무엇보다 이분은 계좌 인증을 꾸준히 해왔던 사람이라 말보다 결과로 증명한 케이스에 가까움.
현재 공개한 계좌 기준으로 국내외 주식을 합쳐 약 55억 원 규모를 운용 중이고, 평가이익만 15억 원 수준이라고 함.
(참고로 8개월이 지난 지금은 81억원임)
근데 더 놀라운 건 시작 시드가 4,000만 원이었다는 점.
영상을 보면서 느낀 건 생각보다 투자법이 엄청 단순했다는 거임.
1. 저평가 우량주만 본다
이분은 주식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게 기업의 재무라고 함.
기업이 꾸준히 돈을 벌고 있는지,
10년 이상 적자를 낸 적은 없는지,
배당을 계속 늘려왔는지,
사업 자체가 앞으로도 사라질 가능성이 낮은지를 본다고 함.
대표 사례로 하나금융지주를 이야기했는데,
지난 10년 동안 적자를 낸 적이 거의 없고,
순이익은 약 4배 증가,
배당은 약 6배 증가했는데도 주가는 상대적으로 많이 오르지 않았다고 봤음.
즉,
"기업은 성장했는데 가격은 아직 싸다."
이게 본인이 말하는 저평가 우량주라는 것.
2. 뉴스보다 기업 본질을 본다
이분은 정치 이슈, 금리, 악재 뉴스 같은 것들을 대부분 '소음'이라고 표현함.
예를 들어 탄핵 이슈로 시장이 크게 흔들렸을 때도 기업 자체가 망가진 건 아니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공포에 팔기는커녕 오히려 추가 매수를 했다고 함.
심지어 보험담보대출까지 활용해서 매수했다고 함.
왜냐하면 기업의 가치가 그대로인데 가격만 내려가면 할인 행사라고 생각하기 때문.
이 부분이 인상 깊었음.
대부분 사람들은 하락하면 무섭고,
오르면 사고 싶어지는데,
이분은 정반대로 행동함.
3. 장기투자는 의지가 아니라 습관이라고 함
(진짜 메모하자)
영상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
"장기투자는 습관이다."
처음부터 단타와 테마주 매매를 반복하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시드가 적을 때부터 우량주를 사 모으는 습관을 들이면 돈이 커져도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게 된다고 함.
실제로 하나금융지주는 2019년부터 계속 사 모았다고 함.
근로소득으로 사고,배당금으로 사고,
기타소득으로 사고, 다른 종목 매도한 돈으로도 사고.
그냥 끊임없이 모았음.
4. 사람들이 돈을 못 버는 이유는 '탐욕' 때문이라고 봄
이분은 답이 의외로 간단하다고 말함.
좋은 기업을 오래 들고 있으면 되는데,
사람들이 그걸 못하는 이유는 다음 달에 2배,
1년 안에 5배,10배 수익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함.
그래서 결국 테마주,작전주,급등주,
유행하는 종목으로 계속 이동하게 됨.
하지만 진짜 자산가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함.
기업이 돈을 버는 속도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투자 실패의 원인이라는 것.
5. 계좌가 55억인데도 100% 주식
보통 50억 넘으면 채권,예금,부동산,
현금 비중을 늘릴 것 같지만 이분은 여전히 주식 비중이 압도적임.
이유도 단순함.
100년 이상 데이터를 보면 결국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여준 자산이 주식이라는 것.
그래서 여유자금이 생기면 예적금을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주식을 산다고 함.
심지어 "목표 자산이 없다"고 말함.
투자 자체가 취미가 됐다고.
6. 테슬라가 몇 배 올라도 배가 안 아프다고 함
인터뷰어가 "테슬라 같은 기술주가 폭등하면 배 안 아프냐?"
고 물어봤는데,본인은 전혀 배 아프지 않다고 함.
왜냐하면 자신이 보유한 자산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
남이 5배 먹은 걸 보는 것보다
내 자산이 계속 우상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것도 투자 고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같음.
7. ETF보다 개별주를 선호
SCHD 같은 ETF에 대해서도 의견을 이야기했는데,
나쁜 상품은 아니지만 본인은 투자하지 않는다고 함.
이유는 ETF는 좋은 기업도 있고 별로인 기업도 섞여 있기 때문.
반면 개별주는 기업의 본질을 직접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함.
다만 초보자라면 ETF부터 시작하는 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말함.
결국 영상을 보고 느낀 건,
이분이 특별한 정보를 가진 것도 아니고,
매일 차트를 분석하는 사람도 아니라는 점.
그냥 좋은 기업을 찾고, 싸게 사고, 오래 들고 가는 걸 미친 듯이 반복한 사람 같았음.
솔직히 사람들은 "55억 만든 종목이 뭐냐"에 관심이 가지만,
정작 영상에서 강조한 건 종목이 아니라 투자 습관이었음.
4,000만 원이 55억이 된 핵심도 결국 한 방이 아니라,
좋은 기업을 수년 동안 계속 사 모은 복리의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정말 정말 좋은 내용이였음.
(오일전문가님이 운영하는 유튜브는 맨 마지막 사진에 참고)
20대에 백만장자가 됐다는 해외 유튜버가 공개한 월급 관리 루틴.
내용이 꽤 괜찮아서 정리해봄.
이 사람의 핵심 주장은 간단함.
“부자가 되는 건 월급 액수보다, 월급이 들어왔을 때 어떤 순서로 돈을 배분하느냐의 문제다.”
첫째. 필요와 욕구를 분리하라
최근 6개월 카드 내역과 통장 내역을 전부 꺼내서 반복 지출을 확인하고, 지출을 두 가지로 나눔.
필요(월세,관리비,보험,교통비)
욕구(배달,카페,쇼핑,구독 서비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욕구를 필요라고 착각하면서 살고 있다고 함.
특히 작은 소비들이 무섭다고 강조함.
매일 커피 한 잔,배달 한 번,구독 서비스 몇 개가 쌓이면 연간 수백만 원이 사라진다는 것.
둘째. 월급의 20%는 비상금으로 확보하라
비상금은 투자금이 아님.
언제든 현금화 가능한 안전자산임.
갑자기 차가 고장 나거나,몸이 아프거나,
실직하거나,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 사용하는 돈.
목표는 최소 3~6개월 생활비.
예를 들어 월 고정지출이 200만 원이면
최소 600만 원, 권장 1200만 원
정도는 비상금으로 보유하라고 함.
그리고 투자 계좌와 같은 은행에 두지 말라고 조언함.
눈에 보이면 쓰게 되기 때문.
셋째. 고금리 부채부터 제거하라
이 사람이 가장 강하게 강조한 부분.
많은 사람들이 “투자로 연 10% 벌어야지”
생각하는데,
신용대출 이자가 10% 이상이면 이미 마이너스 게임이라는 것.
넷째. 월급의 35~40%는 장기 투자하라
비상금과 부채가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자산을 늘리는 단계.
이 사람은 개별 종목보다는 ETF나 인덱스펀드를 추천함.
대표적으로 S&P500.
이유는 단순함.
역사적으로 미국 경제는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장기 우상향해왔기 때문.
특히 자동 투자 기능을 적극 활용하라고 함.
예를 들어 월급날마다
50만 원, 100만 원
이 자동으로 ETF에 투자되게 만들어 놓으면 감정이 개입될 일이 없음.
영상에서는 실제로 아들에게 매일 커피 한 잔 값 정도인 5파운드를 S&P500에 자동 투자하게 했는데,
1년 뒤 투자 원금보다 약 13%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소개함.
핵심은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시장에 참여하는 것.
다섯째. 마지막 5~10%는 공격적으로 투자하라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음.
이 사람은 진짜 부를 만든 건 ETF가 아니라 여기라고 이야기함.
물론 전 재산을 넣으라는 뜻은 아님.
월급의 5~10% 정도만 활용.
예를 들면
사업 시작, 부업, 콘텐츠 제작 같은 것들.
심지어 적은 돈으로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창의성을 키운다고 말함. 돈이 부족하면 시장이 원하는 것을 더 고민하게 되기 때문.
또 일부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고위험 자산에 투자할 수도 있다고 설명함.
다만 이 경우는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야 하며, 전체 자산의 작은 비중만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함.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
이 사람은 절약은 방어이고,투자는 성장이고, 사업은 가속기라고 표현함.
돈을 아끼는 능력은 중요하지만,
결국 자산을 크게 키우는 사람들은
투자와 사업을 통해 현금흐름을 늘린 사람들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음. 뭐 당연하지만 생각보다 이 당연함을 아는 사람도 적음.
좋은 내용임.
근데 해외 유튜브 제목이 20대에 10억을 만든 루틴이라고 해서 봤는데, 그런 내용은 없네..
후킹이 500만뷰 만들걸지도.
@allinhyun8888 Earning interest by liquidating Bitcoin, which cannot even be sold, is exactly the same as buying a building whose market value is rising and collecting monthly rent. Even if you took out a loan to buy Bitcoin, you can still pay the interest.
@noritaka_okabe I want to buy JPYC with Korean Won. And I wanna receive the interest on the JPYC while traveling in Japan. Is this wonderful picture possible?
본인이 PPT도 잘 못 만드는 여자인데
유튜브로 부업으로 돈 벌고 싶다면 주목하셈
걍 진짜 개초보 버전으로 어떤 프로그램 쓸 지 알려드림
1. 영상편집은 '캔바'
2. 썸네일 제작은 '미리캔버스'
3. 자동자막 생성은 '브류'
4. 유튜브 상담은 '제미나이'
5. 경차 구매는 '캐스퍼'
저기 위에 적은 프로그램 사용방법 익히는데
30분컷이면 되니까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일단 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
프로그램 다루기 진짜 진짜 진짜 개쉽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곳만 추천했으니까 저장해놨다가 다음에 까먹지 말고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캡컷 추천 안하냐는 질문 들어올 수 있는데
캡컷보다 캔바가 더 쉬워서 캔바 추천한거에요 사실 둘이 비슷하니까 캡컷 쓰세요.
돈 한 푼 안 들고 쿠팡파트너스 하는 법 알려드림.
레퍼런스는 ‘Salim_fairy’ , ‘home_salimm’ 같은 계정들인데, 찾아보면 이외에도 수없이 많음.
방법은 간단함. 중국 타오바오, 알리바바, 테무나 틱톡에서 흥미로운 제품 영상을 퍼온 다음, 쿠팡파트너스 링크로 연결해버리는 거임. 쿠팡에 등록된 똑같거나 비슷한 제품으로 매칭시키면 끝임.
실제 영상 속 제품의 구매 전환율이 낮아도 상관없음. 일단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24시간 동안 그 사람이 쿠팡에서 구매하는 모든 매출이 내 수익으로 잡히니까. 일단 많이 클릭하게만 만들면 장땡임.
내가 언급한 레퍼런스 계정들은 아마 월 최소 수백만 원은 가져갈 거임. 촬영 장비도 필요 없으니 가성비가 장난 아닌 셈이지. 인포크 링크 같은 자동 DM 시스템 정도만 결제해두면 영상 수십 개씩 찍어내는 것도 가능함.
문제는 저기까지 자리 잡는 게 진짜 뒤지게 어렵다는 거임. 참고로 나도 시도했다가 실패한 분야임. 여기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특이하고 흥미로운 제품을 계속 발굴하는 게 관건인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음.
그리고 유튜브는 이런 영상에 알고리즘이 잘 안 도와줌. 반면 인스타는 아직 유의미한 조회수와 팔로워가 나오는 편임.
자리 잡기가 매우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궤도에만 오르면 촬영조차 필요 없으니 이만한 꿀 콘텐츠가 없다고 생각함.
마지막 사진 댓글 보면, 무려 8천명이 달았음ㅋㅋ 대충 2천명만 쿠팡 사용해서 매출로 잡아도 저 영상으로 수십만원은 벌었을 듯.
아 맞다. 또 강력한 리스크는 이러한 컨텐츠쪽은 언제든지 채널이 날라갈 수 있는 위험한 컨텐츠긴 함. 자기가 촬영을 안하니까 말이지.
솔직히 인스타로 돈버는게 가장 현명해
-한국인 90% 이상이 사용하고있음
-카카오 보다 인스타를 더 많이 자주 이용함
-실력에 따라 1천 팔로부터 협찬, 광고 들어옴
-카드뉴스 형태로 수익화가 바껴서 릴스 제작하는거보다 편함
릴스는 수익화 안되나? ㄴㄴ
카드뉴스를 조금 더 밀어준다 ㅇㅇ
그래서 전략이 있음
하루 3분만에 네이버블로그 자동화 돌리기
(클로드 구독하시는 분은 놓치지마세요)
03/24 시작
04/02 에드포스트 승인
04/20 에드포스트 수익 1만원 달성
진짜 3분만 투자하면 됩니다..
이거 18일동안 수익 만원 적어보이지만 갈수록 우상향 하는 구조라서 1년만해도 한달에 20만원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완성 될 것입니다.
먼저 지속 가능한 주제를 찾으세요.
(경제,스포츠,공연,페스티벌,뉴스,이슈)
등등 엄청 많습니다.
예를들어 뉴스의 한 분야로 하루에 1게시글을 쓸거다? 그러면 클로드에게 네이버 뉴스 헤드라인만 보고 ㅁㅁ에 대해 블로그 게시글 작성해줘
SEO최적화 제목도 같이, 해시태그도 같이
이렇게만 해도 엄청 이쁘게 써옵니다.
그냥 복붙해서 관련사진 올리고 업로드 하면 끝임.. 하루에 3분 투자해서 파이프라인 만드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