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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림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제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전두환씨는 내란의 수괴인데 ‘일해(日海)’라는 이름을 유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luv8a9 하나도 안불쌍한게 대선때도 남녀 갈라치기로 인기에 편승하고 전장연 지하철 투쟁을 비난하여 혐오정치를 조장하는 그가 뭐가 불쌍함 그 나이에 집도 있고 당도 있고 언론에 얼굴 비추며 명성도 얻고 그의 어머니 말마따나 하버드 학벌까지 겸비한 그가 왜불쌍? 국회의원 떨어진다고 죽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