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음악���는 친구에게 배웠던 케이블 내부 구리선 안꼬이게 감는법
촬영장비부터 고용량 케이블은 꽤 비싸기 때문에 잘 관리해서 쓰는게 중요하다
목수는 길이가 있는 모든 케이블들을 저렇게 감은 뒤 케이블벨크로로 감아서 보관하는데 20년된 이어폰도 아주 멀쩡하게 쓰는 중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이 있음
>>인생은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크기만큼 넓어진다는 거임<<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10년 전의 나의 삶은
그 이전의 내가 꿈꾸던
딱 그 크기정도였고
5년전의 나의 삶은
10년전의 내가 꿈꾸던 삶이었더라
그리고 지금의 나의 삶은
5년 전의 내가 간절히 원하던
그 삶이더라고,,
결국 우리의 삶은
과거의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는
딱 그 크기만큼 넓어지고 커지는게
맞는 거 같음,,
지금의 내가 안된다 생각하면,
5년뒤의 나는 그 안되는 인생을 살게 되고
만약 지금 나는 무조건
그걸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면
5년 뒤에 나는 그�� 이룬
삶을 살게 되는거임
그러니까 남이 안된다고 하는 말,
늦었다는 말,
이미 레드오션이라는 말,
너가 어떻게 하냐는 말
다 무시하셈,,
결국 내가 나를 믿냐 안믿냐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냐 없냐를
결정하는 거니까
제발 스스로의 가능성을 의심하지마,,
내가 나를 믿으면
세상에 그 어떤 일도 이룰 수 있으니까,,
우리는 세상이 평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현실과 달리 그라운드는 기울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라운드만큼은 평평해야 스포츠는 이유가 됩니다. 현생의 뉴스와 온라인의 세상이 조롱과 멸칭이 흘러넘쳐도 우리의 그라운드는 늘 평평해야 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 다울 때 우리의 응원도 가치를 얻습니다.
-260702 권성욱 캐스터 오프닝 멘트
해외 스레드에서 본 글인데 너무 공감됨!
감정 기복 심한 엄마 + 정서적으로 방치하는 아빠" 조합 밑에서 살아남은 케이-장녀 장남들중에 다들 과도한 독립심(Hyper-independence), 번아웃, 만성 불안에 시달림..
어릴 때부터 아무도 안 도와줘서 '나 혼자 다 해야 해' 병 걸린 바람에, 커서도 남한테 도움 요청 못 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주기적으로 번아웃 터지는 케이스 많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