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공범들 (A Conspiracy to Sing and Dance)』 은 부산의 라이브클럽 오방가르드에서 관객이 춤을 췄다는 이유로 받은 영업 정지 처분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부당함에 공감하며 모임 별이 기획하고, 뜻을 함께한 음악가들이 참여한 컴필레이션이 만들어졌습니다.
오히려 이상하게 알고 계시는 거 같은데 원래 락페 앞열은 압착 위험도 가장 크고 스테이지다이브와 크라우드 서핑 종착지여서 제일 위험한 곳입니다. 코로나 부터 이상하게 앞열에서 슬램하지 말라, 물 내놔라 이런 소리 나오는 데 거기는 위험 감수하고 아티스트와의 거리를 보상으로 받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