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안한말이지만 저소득층은 애를 낳을때가 아님 어떻게 해서라도 돈 아득바득 모아서 평범정도로는 끌어올려야함 그나마 먹고살만 해지면 그때서야 애를 낳고 키워야 한다고 저소득 상태에서 애 낳으면 애 아프면 병원비는 분유값은 어쩔건데 애 낳고 1000만원 받았다고 치자 그걸로 어떻게 성인까지 키울건데 애 학교는 대학은 보낼 수 있을 것 같음? 그럼 그냥 영원히 단체로 저소득 가족 되는거라고
그거 알아?
어릴 때 자라온 가정환경 절대
무시 못하는게 지금의 내 성격과
콤플렉스들 좌우지한다함.
1.가난하고 쪼들리며 큰 사람은 평생 돈과
물질에 집착함.
2.충분히 사랑받지 못하고 큰 사람은 평생
남의 비위를 맞추려 듦.
3.후려치기 당하며 억압받은 사람은 평생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기를 씀.
4.맨날 혼나고 지적받은 사람은 평생 억지
로라도 자신감 있는 척 애를 씀.
5.매사 존재를 부정당한 사람은 평생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고 끊임없이 의심함.
6.맨날 남과 비교당하며 큰 사람은 평생
피 말리는 경쟁속에 갇혀 스스로를 갉아먹음.
7.뒤에 든든하게 기댈 곳 하나 없던 사람은
평생 손해 안 보려고 계산기부터 두드림.
8.늘 양보하고 뺏기기만 한 사람은 평생
그 결핍과 억울함을 보상받으려 집착함.
9.부모의 감정 쓰레기통 노릇을 한 사람은
평생 남의 기분에 예민하게 휘둘리며 혼자
에너지를 다 갉아먹음.
10.오냐오냐 과보호 속에 큰 사람은 평생
제 몫의 책임조차 지지 않고 도망만 다님.
우리는 평생 어릴 적 뚫린 그 텅 빈
구멍을 메우려 애쓰거나, 그 환경의
반작용으로 바둥거리며 살아감.
하지만 쫄거 없음.결핍의 원인을 알았으니
당연히 내 손으로 싹 다 극복 가능함
호주 화가 바네사 스토카드는 서양 미술사의 명화를 그대로 재현하되 그 안에 자신의 고양이 케빈을 몰래 집어넣는 것으로 유명하다. 핀란드의 디지털 아티스트 예니 파사넨은 그 그림 속 케빈을 움직이게 했다. 명화 속에서 수백 년을 기다려온 것처럼 케빈은 태연하게 소파 위를 돌아다닌다.
발가락이랑 발바닥이 너무 저리고 아프고 힘들어서 일하는 건물 중의사 선생님께 갔더니
평발이라서 그렇다고...
: 너무 플렛해....너의 발바닥... 근데 오래서서 일하잖아...
라고 말씀해주심... 그래서 저린거라고 하지정맥이나 다른 문제는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면서 발에 테이핑 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