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ongggggg 제가 알기로는 ‘이해관계인’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개인 책임이 인정된 사건은 아닙니다. 에스크로 무산 후 인수 실패 시 투자금을 반환하는 구조로 계약을 재협상했고, 법원은 계약 문언뿐 아니라 체결 경위·당사자 의사·인수 종료 통보 등 전체 정황을 종합해 개인 상환의무를 인정한 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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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돈미새분들 주목!
'1억 계산기' 사이트 처음 만들었어요!!
막연히 돈모으는 게 아닌 얼마 모아야 목표 금액이 되는 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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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개 사이트로 만들었으니 써보세요!
토스에도 1인 앱개발자로 등록하려고 지금 AI랑 코딩 둘이서 패고 있어요! 앱으로도 나올 것 같아요
🔖 Opus 4.7 제대로 쓰는 법
> 보리스가 알려주는 6가지 팁
Claude Code 팀이 몇 주간 직접 Opus 4.7을 쓰면서 느낀 걸 정리해 공유했어요. 이런 도그푸딩 얘기는 정말 소중..
단순히 모델이 좋아졌어요가 아니라, 새로운 모델에 맞게 워크플로우 자체를 바꿔야 진짜 효과를 본다고 해요.
기존 방식 그대로 쓰면 조금 좋아진 느낌이고, 맞게 바꾸면 큰 도약이라고요. 팁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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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받지 않고 실행하면 좋음..
1/ Auto mode = 권한 프롬프트 없음
Opus 4.7의 가장 큰 강점은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 작업이에요.
딥 리서치, 코드 리팩터링, 복잡한 기능 구현, 성능 벤치마크까지 반복 실행하는 작업들이요.
문제는 이런 긴 작업을 실행하면 매번 옆에서 지켜봐야 했다는 것!
"이 명령어 실행해도 될까요?"를 계속 클릭해야 하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dangerously-skip-permissions 쓰거나.
Auto mode가 이 문제를 해결해요. 권한 프롬프트가 뜨면 AI 분류기가 먼저 판단해요. 안전한 명령이면 자동 승인, 그렇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물어봐요.
결과적으로 Claude를 켜두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요. Claude 하나가 실행 중이면 다음 Claude를 시작하는 것도 훨씬 자연스러워지고요.
Auto mode는 Max, Teams, Enterprise 사용자에게 Opus 4.7과 함께 제공됩니다.
- CLI: Shift+Tab으로 진입
- Desktop / VS Code: 드롭다운에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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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wer-permission-prompts 스킬
Auto mode까지는 아니더라도, 반복적인 권한 프롬프트를 줄이고 싶다면 이 스킬을 써보세요.
지금까지의 세션 히스토리를 분석해서, 안전한데 매번 허락을 구하던 Bash 명령이나 MCP 명령들을 찾아줘요.
그리고 이 목록을 allowlist에 추가하도록 추천해줘요.
한 번만 실행하면 이후 세션부터 불필요한 확인 없이 진행돼요. 특히 Auto mode를 쓰지 않는 분들에게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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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을 때 빠르게 파악하고 싶음..
3/ Recaps
긴 작업을 돌려놓고 몇 분 또는 몇 시간 뒤에 돌아왔을 때, 지금 어디까지 되었는지를 파악하는 게 의외로 번거로웠어요.
로그를 다시 훑거나, Claude에게 다시 물어보거나.
Recaps는 이걸 해결해요. 에이전트가 뭘 했고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를 짧게 요약해줘요.
돌아와서 바로 맥락을 잡을 수 있어요.
Opus 4.7에 맞춰 같이 출시됐어요. 긴 실행 작업이 많아질수록 이 기능의 가치가 커져요.
이거 진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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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cus mode
CLI에서 /focus 를 입력하면 중간 과정을 모두 숨기고 최종 결과만 보여줘요.
Claude가 어떤 파일을 읽고, 어떤 명령을 실행하는지 모든 과정이 화면에 뜨던 게 기본이었는데, 이제 Anthropic 팀은 그걸 신뢰하고 결과만 보는 방식으로 바꿨다고 해요.
Claude가 알아서 올바른 명령을 실행하고 올바른 편집을 한다고 믿게 됐다는 거예요. 중간 과정보다 결과에 집중하는 게 더 효율적이에요.
/focus로 켜고 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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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성능 직접 조절해봅시다!
5/ Effort level 설정
Opus 4.7은 기존의 thinking budget 대신 adaptive thinking을 써요. 모델이 스스로 얼마나 깊이 생각할지 판단해요.
여기에 더해서 사용자가 effort level을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
- 낮은 effort: 빠른 응답, 낮은 토큰 사용
- 높은 effort: 최대 성능
Anthropic 팀은 대부분의 작업에 xhigh effort를, 가장 어려운 문제에는 max effort를 써요.
/effort로 설정할 수 있어요. max는 현재 세션에만 적용되고, 나머지 레벨은 저장돼서 다음 세션에도 유지돼요.
단순한 작업에 xhigh를 쓸 필요는 없지만, 뭔가 잘 안 된다 싶을 때 effort를 올려보는 게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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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
6/ Claude에게 검증 수단을 줘라
이건 예전부터 강조하던 거지만, Opus 4.7에서는 더 중요해졌어요.
Claude가 자기 작업을 스스로 검증할 수 있게 해주면 품질이 2-3배 달라진다고 해요. 검증 방식은 작업마다 달라요.
- 백엔드: 서버/서비스를 직접 실행해서 end-to-end 테스트
- 프론트엔드: Claude Chromium 확장 프로그램으로 브라우저 직접 제어
- 데스크톱 앱: Computer use
Anthropic 팀은 이제 프롬프트를 이렇게 써요.
> "Claude, 이거 해줘요 /go"
/go는 스킬인데, 실행하면..
1. Bash, 브라우저, 또는 Computer use로 end-to-end 직접 테스트
2. /simplify 스킬 실행
3. PR 올리기
이 흐름이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오래 실행되는 작업일수록 돌아왔을 때 코드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걸 알아야 해요.
검증이 내장되어 있으면 그게 보장돼요.
💬
"즐거운 코딩 되세요! 이번 Opus 4.7은 정말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줍니다. Claude가 더 긴 호흡으로, 더 에이전트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워크플로우를 조정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기존 방식대로 사용해도 충분히 개선된 걸 느끼시겠지만, 새로운 성능에 맞춰 최적화하고 나면 그야말로 차원이 다른 도약을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 Boris Cherny
"나날이 발전하고픈 개발자를 위한 AI 활용법"
📑 PDF - 298페이지 슬라이드
https://t.co/W3OOHxrAHy
📺 YouTube
https://t.co/xDurlsmg6R
배휘동님이 라인플러스 특강을 기반으로 AI 시대의 개발자 역량 강화를 주제로 영상과 자료를 제공해주셨네요. AI 활용법과 학습 전략이 여러 도움이 되네요!
💬 이런 흐름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AI와 바이브 코딩 관심, 블로그 활동 / AI 리터러시 격차, 지속 학습 필요성 / AI 활용과 깨어있는 자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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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도우미 발전 / AI 에이전트 성능 향상 / 역할 변화 / 권한, 정보, 도구(MCP)로 협업 / TDD, 프롬프트 버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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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해결책, 변화 만들기 / 개밥먹기, 노션-to-SNS 사례 / MVP, MMP, AARRR로 가설 검증 / 빌드 인 퍼블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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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보다 설계, 오류 인지 중요 / 주니어: FOMO 극복, 딥리서치 / 시니어: 암묵지 활용, 습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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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과 호기심으로 AI 한계 극복 / 인간 두뇌 중요성과 지속 학습
💭 "나보다 손톱만큼만 더 많이 알면 나보다 고수다"
귀한 자료와 소식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