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무능 국회가 의원당 한달 1천만원 이상씩 받는 현실에 한숨만 나와부러! 😤😤😤
💡 <이재명 정부 몽골 외교 역대급 성과>🇲🇳🇰🇷
- 몽골과의 외교 성과: 대통령이 몽골을 방문하여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및 20건이 넘는 MOU 체결 등 많은 성과를 거둠. 몽골 국회의장, 총리, 대통령 부부를 만나 스마트워치와 고궁 세트 등을 선물하며 적극적인 외교 활동.
- 언론 보도에 대한 아쉬움: 대변인의 발표 외에는 이러한 역대급 성과가 언론에 제대로 보도되지 않고 있는 점.
- 몽골 국회와 한국 국회의 비교: 몽골의 국회의장은 한국 대통령의 동포 간담회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접견을 진행했고, 사증(비자) 간소화, 암 센터 건립, AI 활용 입법 등 실질적인 법적·입법적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
- 국민들이 화가 난 이유: 이처럼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몽골 국회의 모습과 달리, 많은 세비를 받으면서도 민생이나 입법 활동보다는 정치적 공방에 치우쳐 있는 한국 국회의원들.
"제발, 혈세만�� 일 좀 하라"😤😤😤
💡 국회의원은 얼마나 받을까? (제미나이 확인)🤔
실제로 국회의원이 받는 월평균 급여(세비)는 1천만 원을 훌쩍 넘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2026년 기준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연봉은 약 1억 6,100만 원 수준입니다. 이를 12개월로 단순 계산하면 한 달에 약 1,340만 원꼴이 됩니다.
국회의원이 받는 세비는 크게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기본 급여(수당): 일반수당(월 약 732만 원), 관리업무수당, 정액급식비 등
- 의정 활동비(경비): 입법활동비(월 약 313만 원), 특별활동비(월 약 78만 원)
- 상여금성 수당: 설·추석 명절휴가비(연 약 850만 원), 정근수당 등
- 여기에 국회의원 1인당 최대 9명의 보좌진 인건비(연간 약 5억 원 이상)와 사무실 운영비, 차량 지원비 등이 국비로 전액 따로 지원됩니다.😮💨😮💨😮💨
#이재명대통령 #몽골외교성과
청년최고위원 제도, 같은 경기장이면 완성됩니다.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제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환영합니다. 김민석 당대표 후보께서 제안하신 '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청년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는 말씀이 바로 이 제도의 정신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설계입니다. 저는 그 구체적인 방식을 제안합니다. 여성 최고위원 방식입니다. 청년 후보도 모든 최고위원 후보와 같은 경기장에서, 같은 당원의 표로 경쟁하게 하고, 순위 안에 청년이 없을 때 최다득표 청년이 지도부에 진입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경쟁은 같게, 진입은 보장하게. 이미 여성 최고위원으로 검증된 민주당이 가장 잘 아는 방식입니다.
같은 무대에 설 때 청년은 더 크게 자랍니다. 청년의 도전이 전당대회의 흥행이 되고 청년의 득표가 당원 전체의 관심이 되고, 그렇게 선출된 청년에게는 온전한 대표성이 생깁니다. 따로 겨루는 무대보다 함께 겨루는 무대가 청년을 더 강하게 키운다고 저는 믿습니다. 당원이 직접 뽑는다는 원칙에도 이 방식이 가장 부합합니다.
민주당의 혁신은 청년에게 자리를 내주��� 것을 넘어 청년을 2부 리그가 아닌 같은 링에 올리는 것입니다. 시혜가 아니라 권한. 더 젊은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위해 청년을 같은 경기장에 올려 주십시오.
2026년 7월 7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자 정민철
https://t.co/jC0jsXnXbq
오만한 어른들의 꼰대질이 청년들을 극우 파이프라인으로 내쫓고 있습니다.
최근 중소 기획사 출신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고향 거제 사투리로 ‘무섭노’라고 했다가 억울한 사상검증을 당했습니다. 조국 대표가 직접 나서서 경상도에서는 그런 용례를 쓰지 않는다며 일베의 혐오 표현이라고 공개 저격한 것입니다.
지금 청년 세대에게 사투리는 촌스럽고 부끄러운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갓 스무 살 넘은 청년이 당당하게 자기 고향 거제 말을 쓰며 매력을 알렸고 거제 홍보대사까지 되었습니다. 상인들은 우리 덕연이 딸 장하다며 똘똘 뭉쳐 지역을 살려보자고 벅찬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평생을 바쳐 이루고자 하셨던 지방 균형 발전의 문화적 결실이 바로 이 당당한 청년의 사투리에 담겨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조국 대표와 그 지지자들은 명백한 범죄 의도도 없는 스물두 살 청년에게 알량한 잣대를 들이대며 꼰대질을 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습니까? 지금 10대와 20대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더 존중하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수많은 청년들이 보란 듯이 카메라를 켜고 이게 말이 되노 왜 막노 라며 조국 대표를 조롱하는 영상을 찍어 올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나서서 '자살골'을 넣은 셈입니다.
국민의힘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주진우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인사들이 기다렸다는 듯 이 사건을 물고 나와 민주 진영 전체를 '사상검증 세력', '전체주의 세력'으로 악마화하며 조롱의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극우 유튜브와 커뮤니티에서는 벌써 수백만 조회의 콘텐츠로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가장 잘 먹히는 '꼰대 대 청년' 구도를 손수 만들어 상대에게 바친 것입니다. 문화전쟁의 전장에서 이보다 뼈아픈 헌납이 어디 있습니까?
청년들의 눈에 조국혁신당과 우리 민주당은 전혀 구분되지 않습니다. 조국 대표가 낡은 잣대로 청년을 훈계할 때 청년들은 조국만 싫어지는 게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같이 싫어지고 우리 민주당이 통째로 싫어집니다. 청년 세대와 민주당은 완벽하게 단절되고 있습니다.
저는 꼰대질로 청년들을 극우 파이프라인으로 내쫓고 있는 못된 어른들에 맞서 극우��� 빼앗긴 청년들을 민주 진영으로 기필코 되찾아오겠습니다.
https://t.co/VtUdt7q6qw
언제는 호남 차별 없다면서 이제는 여기에 예산 가져가놓고 발전을 못한다 이러고 있는데 1970년 경부고속도로 이후부터 보수정권마다 대구랑 부산만 쫀득하게 온갖 발전 지원 다 받아서 전라 충청 강원 제주 다 시골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인구유출 GDP꼴찌 엉엉 하는게 더 문제 아냐? 돈 다 어디감
<인스타는 민주 진보 좌파 진영의 기회의 땅>
인스타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좋아요 3천개(1만 예상) 받기 시작. 글마다 바이럴 돈다. 인스타는 극우화된 게 아니라 좌파 진영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극우 콘텐츠가 많을 뿐이다. <<인스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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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앙정부가 협력개발기구(OECD)의 신뢰도 조사에서 9계단 상승하며 역대 최고인 6위를 기록했다.
행정안전부는 OECD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발표한 ‘OECD 공공부문 신뢰도 조사’에서 대한민국 중앙정부가 조사 대상 38개국 중 6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OECD가 격년으로 실시하는 조사는 OECD 회원국 33개국과 비회원국 5개국 등 주요국 38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가별로 약 2000명의 국민이 온라인 설문에 답했다.
광주일고 선수라면서 "고현석, 임태강, 임종호 선수들께서 진심으로 사과해주셨다. 이제 저희도 좋게 마무리하고 싶다"던 스레드글이 사실 사칭계정이 쓴글이었고, 광주일고 감독은 선수들에게 sns하지말라고 당부했으며 사칭글 속 선수들이 광주일고에게 사과한적도 없다고. 하 진짜 역겹고 저열하다
조윤채 광주일고 야구부 감독은 3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확인해 보니 A군이 쓴 글이 아니었다"며 "원래 본인 계정도 아니었고, 누군가 아이디를 사칭해 쓴 글"이라고 밝혔다.
마치 광주일고 선수단의 입장처럼 읽히는 글이지만, 실제로는 A군이 작성한 글이 아니었다.
이에 대해 조 감독은 "어제 광주로 내려가면서 선수들에게 소셜네트워크(SNS)를 하지 말라��� 당부했는데 글이 올라와 있어 깜짝 놀랐다"며 "제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배재고와는 첫 경기였고, A군도 어제 배재고와 처음 경기를 했다. 그 경기에 나온 배재고 선수들도 A군이 모두 모르는 선수들이다. 실제 사칭 글에 거론된 선수들이 우리 쪽으로 와서 사과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https://t.co/ArV2o45DTS